하비재팬에 이런 작례가 있습니다.

마스라 세이오 작 'GN-X GUNDAM'입니다만.
얼굴과 뿔은 HG 샌드록을 이식했더군요.
샌드록은 없고.. 마음에는 들고..
그래서 제 식으로 만들었습니다.

GN-X GUNDAM ver.ADORU입니다..
어깨는 원래 어깨뽕을 제거하여 아랫쪽 스커트에 붙이고.
어깨 외측에는 '강화형 팡'이라는 설정으로, 1/100 레전드의 스커트를 통째로 이식했습니다.
실지로 드라군(팡)의 착탈이 가능하며. 상하로 가동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페이스와 뿔은 쓰로네 드라이를 이식했습니다.
원래 눈빛도 같은 색이고, 정크 쓰로네 드라이가 있어서 손봣습니다.;
그리고, 조종석 부분은 1/144 HG 서펜트커스텀 파츠를 이식했습니다.
사용한 도구는 니퍼, 커터, 순접(.....)
도색은 하지 않았고, 아이디어 떠오른 뒤에 실제로 작업시간은 1시간입니다.
사실 등뒤에 뭘 붙여줄까도 했었는데.. 더블오 1기 기체 특성상 그냥 GN드라이브 노출된게 무난하다고 생각되더군요.
사진을 더 찍으려 했으나 배터리가 오링나서.. 나중에 더 찍어보겠습니다.;

마스라 세이오 작 'GN-X GUNDAM'입니다만.
얼굴과 뿔은 HG 샌드록을 이식했더군요.
샌드록은 없고.. 마음에는 들고..
그래서 제 식으로 만들었습니다.

GN-X GUNDAM ver.ADORU입니다..
어깨는 원래 어깨뽕을 제거하여 아랫쪽 스커트에 붙이고.
어깨 외측에는 '강화형 팡'이라는 설정으로, 1/100 레전드의 스커트를 통째로 이식했습니다.
실지로 드라군(팡)의 착탈이 가능하며. 상하로 가동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페이스와 뿔은 쓰로네 드라이를 이식했습니다.
원래 눈빛도 같은 색이고, 정크 쓰로네 드라이가 있어서 손봣습니다.;
그리고, 조종석 부분은 1/144 HG 서펜트커스텀 파츠를 이식했습니다.
사용한 도구는 니퍼, 커터, 순접(.....)
도색은 하지 않았고, 아이디어 떠오른 뒤에 실제로 작업시간은 1시간입니다.
사실 등뒤에 뭘 붙여줄까도 했었는데.. 더블오 1기 기체 특성상 그냥 GN드라이브 노출된게 무난하다고 생각되더군요.
사진을 더 찍으려 했으나 배터리가 오링나서.. 나중에 더 찍어보겠습니다.;




덧글
광대 2009/06/16 23:25 # 답글
와우 일반 건담보다 멋있는데요;;
히카 2009/06/17 00:44 # 답글
GN-X의 변신은 끝이없군요
건담=드렌져 2009/06/17 02:33 # 삭제 답글
와우~ 이거 생각보다 멋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