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전철에서 치한으로 오인받는다면? - 일본의 경우. 일상생활, 잡설.

j-cast


전철 안에서 ‘치한이에요’라고 지목되어버리면 어찌해야 할까?

변호사, 이노우에 카오루씨에게 묻는다

전차내의 치한피해는 끊이지 않는다. 한편으로, 여성으로부터 ‘치한이다!’ 라고 지명되었던 남성이, ‘진짜로 안했다’라며 무고함을 호소해도, 여성측의 증언만을 근거로, 기소되어, 유죄판결을 받는 경우도 적지 않다.周防正行 감독의 영화「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어.」가 히트한 것도, 그런 부분이 반영된 것이다.「원죄(억울한 죄)」를 만들수밖에 없는 사법의 현실태에 대하여.「치한원죄의 공포―『의심당해도 유죄』인 것인가?」(NHK출판)등의 저자인, 재판관 출신 변호사, 이노우에 카오루씨에게 물었다.

――최근「치한용의로체포・기소되어서,결국 무죄가 되는」케이스를 자주 듣습니다.「전철에 탔더니 갑자기 ‘손들어’ 」라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최근에는, 치한피해를 하소연한 여성이, 사실은 사기목적으로 한 것이라는 사건도 있지요,

이노우에: 그것도 여성이 ‘거짓말이었습니다’ 라고 자수하지 않는 한은, 억울한 죄가 될수 있지요. 「이렇게 하면 된다」라는 방법이 없다는게 큰 문제입니다.

――치근 남성에게, 이런 「치한원죄(원통한 죄)」에 대한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철 안에서 ‘치한이에요!’라고 지적당한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노우에: 그게、「이렇게 하면 된다」는 방법이 있다면, 전혀 무섭지 않아요(쓴웃음). 단지 확실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거죠. 증거가 없기 때문에, 유죄로 향하는 에스컬레이터를 타 버리는 겁니다.
책을 쓸때에 ‘뭔가 좋은 방법은 없을까?’ 라고 생각해봤지만, 역시 그런 방법은 없었어요.
그나마, 여성측에게 ‘더이상 말하면, 역으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거다!’ 라고 반론하는 정도일까요.


――「도망치면 된다」는 사람도 있는데, 이건 어떨까요?

이노우에: 어떻게 보면 유효할지도 모릅니다만, 외침을 듣고 근처에 있던 행인들에게 잡혀버릴 수 있겠죠. 무리하게 도망가려고 하면, 물리적으로 부딪쳐서 폭력사건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도망치는데 성공하면 괜찮겠지만, 도중에 잡혀버리면, ‘도망쳣다’ 는 것으로, 쓸데없이 범인취급 받을 수가 있지요.

――여성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저놈 잡아라!’ 라는 움직임이 일어난다는 것이네요.

이노우에: 여성의 다리로는 솔직히 잡히기 힘들겠지요. 여성의 ‘치한을 잡아줘요!’ 라는 목소리를 들어서, 잡혀버린다는 패턴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도망친다’는건, 추천해드릴 수 있는 방법이 아닙니다.
그 이외에 ‘지금 회사를 가야 하기 때문에, 지금 이야기를 나눌수 없다’ 라며 명함을 주고, 따라오지 못하게 한 뒤에, 그 장소에서 사라지는 방법이 있습니다. 즉, 그 장소에서 체포되지 않으면 되는거죠.
나중에 따로 만나서 ‘치한을 했다, 하지 않았다’ 라고 싸운다고 해도, 적어도 체포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연행되는 사태가 되면, 대등한 입장에서 이야기를 할 수 없지요.

――「제대로 말하면 이해해줄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만약에, 사정을 설명하기 위해서, 역의 사무실에 간 경우, 어떻게 되나요.

이노우에: 사무실에 역무원이 있고, 역무원이 ‘잠시 거기서 기다리라’고 이야기 한뒤, 경찰관을 부릅니다. 사무실에는, 상대의 여성과 다른 방에 들어가기 때문에, 대화는 불가능하며, 경찰에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뒤에, 경찰에서 ‘체포’되는 건가요?

이노우에:어느 단계에서 ‘체포’되는지가 불명확한데, 아마도 서류상에는 ‘현행범체포’가 됩니다. ‘역의 홈에서 여성에게 현행범체포되었다’고요. 경찰관은 ‘신병을 인도받았다’는 형태가 됩니다. 그래서, 경찰에 체포되는 것이 아닌, 역의 홈에서 체포된 것이 되는 겁니다.
솔직히 이게 ‘사기’입니다. 체포라는 것은, 수갑을 채우거나 양 팔을 잡히거나 해서, 물리적으로 움직이지 못한 상태에서 하는 것인데, 체포되지 않았는데, 체포된 것이 되어버립니다.
이 ‘사기’가 , 나중에 큰 문제가 됩니다. 구류의 단계에서는 체포 전치주의(위법체포인 경우, 그것을 근거로 한 구류도 위법이라는 생각)라는 것이 있습니다만, 체포되지 않았는데도, 갑자기 구류되어버리죠. 하지만, 재판관은 서류만을 보고, ‘체포를 한 뒤에 구류되었다’ 라고 속게 됩니다.
재판관도 이 점을 조사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모두가 조금씩 ‘태만’을 하는 거죠.
이런게 쌓여서, ‘유죄로 연결되는 에스컬레이터’ 시스템이 유지됩니다.


――경찰의 조사가 시작되어서, ‘나는 안했다’라고 용의를 부정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노우에:「했잖아!」「말하면 금방 나가게 해준다」「용의를 인정하지 않으면, 신병이 구속된 채로 기소되어서, 기소된 뒤 2~3개월동안은 나가지 못한다」같은 소리를 듣습니다.
치한뿐만이 아니라, 어떤 범죄도 그렇습니다. 간단하게, ‘자백하면 빨리 내보내주마’ 라는 겁니다. ‘만약 기소되도, 보석에 동의해주겠다’ 라는 떡밥을 던지기도 하지요.


――조사단계에서 부정하는 것은 어려운가요?

이노우에: 역시 신병이 구속된다는게 데미지가 크니까요. 나가기 위해서 했다고 자백해버리는 일이 많습니다. 한번 잡히면, 짧게는 1개월, 길게는 2~3개월동안 못나갑니다.
갑자기 1개월동안 갇히게 된다면,큰 문제가 되죠. 경찰관으로부터 「자백하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라고 계속 말을 들으면, 용의를 부정할 마음이 점점 사라지는 거죠


――그렇다면,「진짜로 안했는데 했다고 자백해버린다」는 상황이 벌어진다는 거네요?

이노우에: 솔직히 말해서,「벌금 20만엔을 내는 것으로 나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좋다」라는 상황이 되어버릴수 있습니다.
합의금은, 많을때는 200만엔, 사회적지위가 있는 사람일수록 ‘500만엔 내지 않으면 합의하지 않겠다’ 라고 여성측에서 고소 취하를 두고 돈을 조금이라도 더 받고 싶어하거든요.
「500만엔이라면 무리지만, 벌금 20만엔이라면 낼수 있다」같은 사람은, 많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치한원죄」는, 상당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 이 범죄의 경우, 합의한 여성측에서 고소를 취하 가능한건가요? ‘봉’이 되는겁니까

이노우에:치한은 친고죄가 아니지만, 여성측이 고소를 취하하면, 검찰로써는, 더 이상 기소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여, 기소되지 않겠지요,
여성이 고소를 취하해서 기소가 100% 안되는건 아닙니다.


――역으로, 계속 혐의를 부인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노우에: 기소됩니다. 여성의 증언이 너무나도 이상하고 황당무계한 경우라면 기소되지 않지만, 가능성이 있는 증언을 한다면 기소되버립니다.
여성의 증인 심문과 피고인질문을 해서, 유력한 증거가 없으면, 두사람의 말을 비교하여, 재판관이 한쪽의 손을 들어주는 것이지만, 과거의 판례를 생각하면, 거의 유죄입니다. 철저하게 부인하고, 싸우려고 하면, ‘반성하지 않는다’ 라며 형량이 늘어납니다.

―― 하지도 않은 일을 반성할 수밖에 없군요.(쓴웃음)

이노우에: 재판관의 대사까지 정해져있어요,「가련한 여고생이 수치심을 눌러가면서 ‘치한당했다’라고 말한 것이니까, 틀림없다. 정황상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피고가 아닌 척을 하고 있다. 반성하는 마음이 보이지 않는다」라는 식입니다(웃음)。판결문은 기승전결이 제대로 결정되어있지요.

(손을 속옷 안까지) 넣었다고 여자가 주장하는 경우에는, 강제추행죄로 기소되는 경우가 있어서, 방금 말했던 것처럼 판결문이 나오면, 징역을 동반한 실형이 됩니다. 전과도 없는 평범한 샐러리맨이, 갑자기 형무소에 1년간 들어가게 되어버리죠.
조례위반이라면, 벌금 20만으로 끝납니다만. 부정하면 ‘반성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해서, 강제추행의 경우, ‘무죄냐 실형이냐’ 가 됩니다. 실형판결을 받으면, 사회적으로 사형이지요.
회사에서는 잘리고, 사회적인 부활은 불가능. 이사를 가더라도 전혀 다른 장소에서 시작하지 않는 한 무리입니다.

――물증이 없고, 증언밖에 없는 경우, 어째서 ‘여성측의 증언이 맞다’고 판단해버릴까요?

이노우에: 굳이 치한이 아니더라도, 두 개의 의견이 대립하는「확실치 못한 사건」의 경우, 형사도, 재판관도 처음부터 ‘어차피 유죄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실제로 사법통계를 보면, 기소된 사건의 99.9%가 유죄입니다. 이게 현실이에요.
확실히 말하면, 판결 심사를 하지 않고서, 유죄판결을 내려도, 통계상으로는 거의 틀리지 않아요. 그래서, 재판관의 눈앞에 새로운 사건(기소장)이 오면, 우선 ‘유죄의 눈’으로 기소장을 읽습니다. 통계라는것은 압도적인 영향이 있어서, ‘이녀석, 이런짓을 했군’ 이라고 생각하면서 읽어버립니다. 일이 빠른 사람들은, 곧바로 컴퓨터로 유죄판결의 판결문을 쓰기 시작해요. 예를 들면 징역의 경우 ‘1년’이나, ‘1년 6개월’ 같은 숫자의 부분만 공란으로 하고 만드는 거죠. 만약 무죄가 되면 이 작업은 헛짓이 되지만, 그럴 일은 거의 없거든요.

―― 역시, 무죄를 받아내는건 어려운가요

이노우에: 통계적으로 대부분 유죄니까요, 어지간히 유죄를 만들 수 있는 요소가 없지 않은 한은, 유죄입니다. 예를들면, 현장실험에서,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 입증되지 않는 한은 무죄는 무리겠지요.
이런 확실한 부분이 없으면 유죄라고 재판관이 생각합니다. 그래서, 의견대립이 되면, 유죄라는 거죠.

――원죄(억울한 죄)는 많다고 생각합니까?

이노우에: 그렇군요, 여러 가지로 알아보면,「이렇게 사실인정을 대충하는 것인가!」라며 놀라버렷어요. 제가 재직중일때는 그렇지 않았지요. 보통이었다면, 당연히 무죄가 될 만한 「결말이 나지 않는 사건(증거등이 불충분하여 죄가 성립되기 힘든 사건)」이라고 해도, 유죄가 되어버리니까요. 예를 들면, 판결문에서는 「여성의 증언은 신용 가능하지만, 남성의 증언은 신용할 수 없다」라고 적혀있지만, 남성의 증언이 어째서 신용할수 없는지는 적혀잇지 않아요,
재판관이 그런 식으로 운용을 하니, 검찰관도 그것을 따라가버립니다. 교과서대로 운용되면, ‘결말이 나지 않는 사건은 무죄’ 로써, 검찰관이 기소조차 하지 않을 겁니다. 그러면 경찰측도 ‘이런 사안을 송검해서 죄송합니다’라며 조기석방으로 이어질 터입니다.
본래는 그래야 합니다만, 재판관이 ‘결말이 나지 않는 사건이라도 유죄’ 라고 해버리기 때문에, 검찰관도 경찰관도 거기에 끌려가버리고, 유죄를 향한 에스컬레이터를 타버리는 것이지요.

재판의 현장이 느슨해져서, 교과서대로 나가지 않는 거지요.
조례위반의 사건은, 기본적으로, 간이재판소에서 취급사하지만, 간이 재판소의 재판관은, 특히 여러 부류가 섞여있어서, 서기관이나, 검찰사무관같이, 정식으로 법조자격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하고 있어요
법률의 소양이 결여된 사람도 있고, 판결에 기복이 있지요.민사에서도「판결하는 법은 모르고, 적당히 화해를 권할뿐」이라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치한피해를 신고하는 여성중에는, 뭔가 특별한 의도가 있는 케이스가 있나요.

이노우에:「특별한 의도」로써는, (1)합의금 목적(2)상대를 낚아서 사회적으로 매장하기 위한 수단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특히 후자는, 회사의 인사항쟁에서 자주 발생하지요.
단지,「특별한의도」로 치한피해를 신고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보통은、「치한피해자체를 당했지만, 해도, 범인을 잘못봤다」는 케이스입니다. 원래, 만원전차에서는 누가 했는지도 모르고, 오히려「치한의 프로」는, 간단히 잡히지 않도록 계산을 하고 있기 때문에, 「프로」의 주변에 있는 사람이, 어쩌다가 잡혀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역으로, 여성측에서 보면, 「이사람이 범인이다!!」라고 확신하는 경우에도, 객관적으로 보면 아니라는 경우가 충분히 있습니다. 재판관도 그점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하지만, 판결문을 보면, 실제로 그렇지 않지요. 이게 현상태입니다.

――최근에는、몇건인가 무죄판결도 난걸로 아는데요.

이노우에: 최근들어서 변호인이「치한원죄」의 문제에 신경을 쓰게 되었다는 것도 있겠지요
억울한 죄 중에서도, 가장 가능성이 높은것이 치한이겠지요. 역시 살인에 대해서는 그런 적당한 판결은 안할테니까요. 가벼운 죄일수록, 조사를 적당히 하는 면이 있습니다. 치한이면「20만엔으로 석방되는 거니까」라면서, 자백해버릴지도 모르지만, 살인은 그렇게 간단하게 할 수가 없지요. 그래서, 치한은 여러 가지 의미로 원죄의 요소가 모여있는 면이 있습니다.


치한은 판례에서, 이런경우가 많다는 것은, 더욱 무거운 죄도 이렇지 않을까 하고 의심하게 되어버립니다. 이건 진짜로 치한사건만의 문제일까? 라고 생각합니다.

――개선의 조짐은 있나요?

이노우에:재판관이 바뀌지 않으면 안되겠지요. 그런데 솔직히, 그들은 독립되어있는 것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만약에 높은 사람이 ‘이러면 안돼!’ 라고 지시를 하면 현장의 재판관이 전부 바뀌는 구조가 아닙니다. 그래서 재판관의 인식 자체를 바꿔야 하는게 큰일이지요
결국, 재판관의 양심에 하소연할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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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좀.;

한국은 치한이 일본보다는 적겠지만.;

조만간 남의 일이 아니게 될 듯도 하네요.;

악용하면 얼마든지 봉이 될 수 있는게 남자의 숙명.;

참고로 전 지하철 탈때도, 반대편에 여자가 짧은 치마입고 앉아있으면, 묵묵히 자는척 합니다 ㅡ.ㅡ;

p.s
일하면서 1시간 걸려서 글 짬짬이 번역 했는데.. 80%정도 해놓고서 날려먹었다가 다 다시 번역했음.;


- 이하 2ch반응.

2 : 株価【3900】 すずめちゃん(dion軍):2009/02/01(日) 18:55:59.52 ID:Pjw4AONC
얼마가 필요한 겁니까!

8 : すずめちゃん(大阪府):2009/02/01(日) 18:56:48.01 ID:rwclc0wS
바지를 벗는다.

12 : すずめちゃん(三重県):2009/02/01(日) 18:57:00.64 ID:CAnR9nAm
치녀입니다! 라고 외쳐라!

18 : すずめちゃん(関西地方):2009/02/01(日) 18:57:53.24 ID:4pobcj4t
‘난 어린아이에만 반응해‘라고 하면 되잖아

24 : すずめちゃん(東京都):2009/02/01(日) 18:59:15.96 ID:615bvPRm
발기하면 유죄
발기 안했다면 무죄

34 : すずめちゃん(関東・甲信越):2009/02/01(日) 19:00:07.95 ID:lSSXRe3G
니가 만지라고 했잖아!
라고 외치면 OK

35 : すずめちゃん(東京都):2009/02/01(日) 19:00:13.31 ID:vG26Ua8Y
어차피 체포당할거라면, 껴안고 낼름낼름 해버려야지.


38 : すずめちゃん(九州):2009/02/01(日) 19:00:50.80 ID:nM7Bw1Jy
「지문조회 해볼래?」

41 : すずめちゃん(関東・甲信越):2009/02/01(日) 19:01:06.20 ID:y2as3gI0
비상용 코크를 열고, 전차에서 뛰어내린다.

47 : すずめちゃん(岐阜県):2009/02/01(日) 19:01:30.61 ID:L2DrsQzB
나는 양손에 항상 짐을 들고다니기 때문에, 그 장소에서 회피 가능.

49 : すずめちゃん(アラバマ州):2009/02/01(日) 19:01:46.27 ID:0CZPDAQ9
옷의 섬유가 손에 부착되어있으니까, 과학수사 요청한다.

50 : すずめちゃん(愛媛県):2009/02/01(日) 19:01:47.34 ID:Ac7A7qGF
난 호모야! 라고 외친다.

52 : すずめちゃん(dion軍):2009/02/01(日) 19:02:15.48 ID:SIj9UAPx
역시
꽃미남이면 무죄
못생긴 사람이면 유죄가 될 운명.

55 : すずめちゃん(東京都):2009/02/01(日) 19:02:28.02 ID:GRdSbATD
나도 누가 만졌다구!!

64 : すずめちゃん(関東地方):2009/02/01(日) 19:03:15.48 ID:WfD1b76G
담당변호사에게 전화한다.

74 : すずめちゃん(北海道):2009/02/01(日) 19:04:33.53 ID:35Dt4kub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바보같은 여자의 사기에 인생종료될거면
처음부터 일하지 않는 니트가 낫지 않아?

78 : すずめちゃん(神奈川県):2009/02/01(日) 19:04:50.88 ID:Gq9eSSQW
2차원 여성밖에 흥미 없습니다.

79 : すずめちゃん(コネチカット州):2009/02/01(日) 19:04:54.70 ID:1ZM8tfeF
호모인 척 한다
뭔가 소중한 것을 잃는 듯한 느낌이 들겠지만, 일단 살아야지

80 : すずめちゃん(福岡県):2009/02/01(日) 19:04:55.45 ID:3gOfjKZi
「누가 너따위를 만질거 같아?」라고 말하면 안될까?

106 : すずめちゃん(コネチカット州):2009/02/01(日) 19:07:00.12 ID:BpdxVlzK
>>80
「현실의 여자에게는 흥미 없어」라면 안될까.

117 : すずめちゃん(中部地方):2009/02/01(日) 19:08:05.94 ID:YeawILtB
>>106
어린아이밖에 흥미 없다고 증명 가능하다면.......

131 : すずめちゃん(コネチカット州):2009/02/01(日) 19:09:50.43 ID:BpdxVlzK
>>117
가택수사당해서 DVD라도 튀어나오면 결국 인생종료.

81 : すずめちゃん(東京都):2009/02/01(日) 19:04:56.68 ID:zBM7etDC
화장실처럼, 전철도 남녀 따로 하면 좋은데
물론, 남성전용칸에 탄 여자는, 피해방지조례위반으로 체포.

86 : すずめちゃん(関東・甲信越):2009/02/01(日) 19:05:34.00 ID:5Dor2+r/
CSI:과학수사반에 의뢰할수밖에 없다.

89 : すずめちゃん(コネチカット州):2009/02/01(日) 19:05:49.02 ID:ERL+SqZu
나에게도 선택할 권리가 있다구! 돼지같은 여자! 라며 외치면 된다.

99 : すずめちゃん(大阪府):2009/02/01(日) 19:06:27.50 ID:mwW4WTeU
옆사람을 보며 ‘너냐!’

114 : すずめちゃん(catv?):2009/02/01(日) 19:07:48.94 ID:q6XS2onT
남자와 함께 벗고있는 사진을 휴대하고 있다가
이럴때 보여주면 죌거야.

124 : すずめちゃん(東日本):2009/02/01(日) 19:09:00.58 ID:fgt6Oji7
아~~ 똥나올거 같아.. 라며 움찔거리면, 주변에 알아서 공간이 생긴다.

136 : すずめちゃん(茨城県):2009/02/01(日) 19:11:01.55 ID:UtbqmMXv
각 차량에 치한원죄 연락용 변호사전화번호를 적고 광고하면 억지력 생기지 않을까?

137 : すずめちゃん(東京都):2009/02/01(日) 19:11:03.25 ID:UTzQfqaq
들은 이야기인데
가방에 항상 호모잡지를 넣으면 된다던가;

207 : すずめちゃん(静岡県):2009/02/01(日) 19:22:20.89 ID:cKNrETn/
>>137
그걸 회사에서 들킬 경우..
상당한 리스크가 있지 않을까?


148 : すずめちゃん(静岡県):2009/02/01(日) 19:12:04.10 ID:VpAK3sBg
치한원죄회피 시뮬레이션.
http://pya.cc/pyaimg/pimg.php?imgid=19664


당신의 위험도는0%입니다.
GOOD ENDING

165 : すずめちゃん(東京都):2009/02/01(日) 19:14:12.41 ID:KIEuwNRL
>>148
이거 어케하면 GOOD ENDING나오냐

180 : すずめちゃん(東京都):2009/02/01(日) 19:16:38.26 ID:CeIxZrQj
>>148
법이 개정되어서 이건 별로 도움이 안돼

현재 치한으로 몰렷을때의 최선의 방법은
조금이라도 빨리 변호사를 불러서, 불기소로 몰로가는것.
기소되면 끝장이라고 생각해라.

150 : すずめちゃん(東京都):2009/02/01(日) 19:12:22.38 ID:R8crdrqG
치한전용차를 만들라고. 거기서는 확실히 치한범죄가 안생겨.

160 : すずめちゃん(中部地方):2009/02/01(日) 19:13:30.88 ID:YeawILtB
만약 체포되어도, 변호사를 구할때까지 묵비권쓰면 되지 않나?
경찰의 서류에 사인하지 말라고 들은 적이 있어.

172 : すずめちゃん(大阪府):2009/02/01(日) 19:15:26.94 ID:mlaCZLSD
원죄라는게 판명되면, 여성은, 원죄피해자의 친족과 관계자에게 사죄, 배상은 물론
1개월관 원죄가 발생한 선로의 각역에서 종일, 자신의 이름이 적힌 플래카드를 걸고서
「저는 자의식과잉으로 원죄를 만들어서, 한사람의 인간의 인생을 망쳤습니다.」라고 크게 외치게 해야 한다.

202 : すずめちゃん(北海道):2009/02/01(日) 19:21:48.88 ID:KXR+UN3L
일단 사람많은 전철을 어떻게 하라고
그게 원인이잖아.

210 : すずめちゃん(長屋):2009/02/01(日) 19:23:04.95 ID:O3hKoHQb
>>202
뭐, 그건 그래도;

208 : すずめちゃん(コネチカット州):2009/02/01(日) 19:22:29.76 ID:d6tSnA0X
스탠드 공격인가!? 라며 주위를 돌아본다.

209 : すずめちゃん(東京都):2009/02/01(日) 19:23:00.52 ID:CeIxZrQj
그보다, 일절의 물증도 없는데 유죄가 되는 지금의 법제도를 어케 하라고.

214 : すずめちゃん(熊本県):2009/02/01(日) 19:24:39.81 ID:nxKBqYD2
어쨋던 사과해라. 그게 최강.。

217 : すずめちゃん(北海道):2009/02/01(日) 19:25:37.13 ID:V6HRNjlJ
여자가 될수밖에 없네
공격은 최대의 방어라는건가.

221 : すずめちゃん(コネチカット州):2009/02/01(日) 19:26:21.52 ID:BpdxVlzK
위험지역에서는 항상 아저씨의 뒤에 서라.

226 : すずめちゃん(東京都):2009/02/01(日) 19:28:06.58 ID:YVBlhT5c
양손에 물건 들어도, 거기가 닿으면 아웃이니까
여자는 만원전차를 타지 말라고 할수밖에 없어.;


231 : すずめちゃん(千葉県):2009/02/01(日) 19:29:08.49 ID:ACtHvb0I
더 월드!!!!!!!!!!
라고 말한다.

233 : すずめちゃん(dion軍):2009/02/01(日) 19:30:21.11 ID:yQS1m8jO
만지는것만으로는 안되는거지.

여자의 손을 들어서 거기를 만지게 하는거야
목적지에 닿으면, ‘이녀석 치녀입니다’ 라고 말해서, 위자료 내지 않으면 고소하겠다고 말하면 되는거지.

240 : すずめちゃん(コネチカット州):2009/02/01(日) 19:32:36.29 ID:eazXWg1J
거시기 닿는건 합법으로 해줬으면 한다
만원전철에서는 진짜 불가항력이라고.



261 : すずめちゃん(catv?):2009/02/01(日) 19:36:45.75 ID:iqQ0CJAM
원죄 판정을 받아서 풀려나도, 그 뒤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 남자가 져버리는게 더 말도 안되지. 이쪽은 길가다 날벼락 맞은건데 말이야.

265 : すずめちゃん(茨城県):2009/02/01(日) 19:38:17.73 ID:QGbIciXG
※단 꽃미남은 제외

300 : すずめちゃん(コネチカット州):2009/02/01(日) 19:42:35.27 ID:thBlukXs
이거스로 기억을 지운다.

311 : すずめちゃん(大阪府):2009/02/01(日) 19:44:46.47 ID:JHR7N/YN
사회적으로 매장되는게 무서워서 전철에 탈수 없다.

319 : すずめちゃん(長屋):2009/02/01(日) 19:46:37.07 ID:ELgWdfCt
스파이더맨처럼, 천정에 붙어가면 돼.

339 : すずめちゃん(熊本県):2009/02/01(日) 19:49:04.82 ID:nxKBqYD2
도망치는 놈은 진짜 치한.

342 : すずめちゃん(神奈川県):2009/02/01(日) 19:50:04.64 ID:99H6kixF
변호사가 도망치라고 말하고 있다구? 그것도 TV에서.
도망치지 않으면 인생 쫑난다고
잡히면 어떻게 되냐? 라고 물어보나 마나지.
도망치지 않으면 100% 인생종료. 도망치면, 지금까지의 인생을 유지가능하다고?
안했다고 해도 도망갈수밖에 없어.

353 : すずめちゃん(catv?):2009/02/01(日) 19:53:08.74 ID:iqQ0CJAM
>>342
하지만, 잘 도망갔다고 생각해도 목격자가 있으니 그 전차는 더 이상 못타겠지.

362 : すずめちゃん(熊本県):2009/02/01(日) 19:54:24.63 ID:nxKBqYD2
>>353
역의 감시카메라에 비췃으니, 두 번다시 못간다고 생각해

370 : すずめちゃん(catv?):2009/02/01(日) 19:56:34.74 ID:iqQ0CJAM
>>362
그럼 회사 못가잖아 ㅋ

363 : すずめちゃん(九州):2009/02/01(日) 19:54:39.74 ID:nM7Bw1Jy
조만간 화장실처럼, 남녀가 따로 칸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371 : すずめちゃん(埼玉県):2009/02/01(日) 19:56:38.50 ID:jfWLr0T1
「큭.. 사실은 거대치한조직의 잡입조사중이다.. 여기서 잡히면 안돼... 눈감아다오..」

375 : すずめちゃん(アラバマ州):2009/02/01(日) 19:57:15.37 ID:e9B6qN3p
공격은 최대의 방어라고 한다
상대방이 외치기 전에 외쳐라.

381 : すずめちゃん(千葉県):2009/02/01(日) 19:58:22.93 ID:ACtHvb0I
계속 다른 여자를 만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럴 리가 없다.

409 : すずめちゃん(兵庫県):2009/02/01(日) 20:04:39.28 ID:gSjXN/tE
승객 : 치한이야!
나 : 냐옹~~
승객 : 뭐야, 고양잉니가.

414 : すずめちゃん(東京都):2009/02/01(日) 20:05:48.68 ID:0da0kKXc
승차율 200%으로 통상영업하는 JR에게도 책임이 있지.

428 : すずめちゃん(関東・甲信越):2009/02/01(日) 20:09:07.50 ID:GFFF47iD
구속복을 입고 타면 괜찮다.

473 : すずめちゃん(中部地方):2009/02/01(日) 20:16:30.54 ID:YeawILtB
치한으로 잘못 오인받아서 인생 종치는거 생각하면
차를 사는데 투자하는건 그리 큰게 아니지.

476 : すずめちゃん(東京都):2009/02/01(日) 20:17:23.06 ID:OHEGkujY
만원전차는, 노예선같네
인생 종료의 러시안 룰렛이 항상 돌아가고 있어.

481 : すずめちゃん(catv?):2009/02/01(日) 20:18:44.88 ID:5UyaUDrD
여자「치한이에요!」
나「자작 즐」

510 : すずめちゃん(東京都):2009/02/01(日) 20:25:15.67 ID:qPZzdTM1
「이사람 치한입니다!」
「지금 소개받은 치한입니다! 여러분 잘 부탁해요~!」


덧글

  • 아케트라브 2009/02/03 16:39 #

    일본 영화 "그래도 나는 하지 않았어" 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http://riverrun88.egloos.com/2025395

    일본에서 억울하게 지하철에서 치한취급을 당한 남자의 법정영화인데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영화지요.

  • 아돌군 2009/02/03 16:44 #

    본문에도 그 영화가 나오지요. 한번 볼 생각입니다.
  • 나이브스 2009/02/03 16:52 #

    일본에선 정말 그런 일 많나 보네요
  • 용자 2009/02/03 17:14 # 삭제

    왠지 낮설지가않은...ㅎㄷㄷ..
  • 페이트 2009/02/03 17:45 #

    무섭네요

    남자들은 그저 안습

  • 히미코 2009/02/03 17:59 #

    이건뭐..거의 찍히면 죽는다 수준이네요...
  • chenari 2009/02/03 18:12 # 삭제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제 지인은 비오는 날밤에 자기 집앞에 술취해서 쓰러져있는 여자 깨워서 보내려다가 치한으로 몰려서 구속 될뻔 했습니다.
    이야기 들어보니 남자는 아무리 안했다고 해도 그게 안한게 안되더군요.

    다행히 근처 슈퍼 아주머니가 가게 문닫다가 본게 확인되서 풀려났기는 했습니다만

    지하철에서도 오해한 여자가 112신고해서 다음역에서 지하철 수사대에 연행된 사람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저런경우 여자가 유죄를 증명해야했는데 지금은 반대라더군요.
  • 우뢰매 2009/02/03 18:34 #

    음....그전에, 아무죄가 없는데, 치한으로 몰리게한 여성의 상세한 자료를 검색해야 되겠죠.

    가면을 썼으면 힘들겠지만, 진명을 썼다면, 다른곳에도 기록이 남을겁니다. 그러니까....그 여성분이 당했다는
    자료를 뒤져 봐서 상당수가 있고, 여러번 그것으로 인해서 합의금 같은 것을 받고, 그 여성의 주위를 탐문조사
    를 해서 좋지 않다면.....그 여성은 걸리는 것이죠.
  • 폐묘 2009/02/03 19:39 #

    510 : すずめちゃん(東京都):2009/02/01(日) 20:25:15.67 ID:qPZzdTM1
    「이사람 치한입니다!」
    「지금 소개받은 치한입니다! 여러분 잘 부탁해요~!」

    적절한듯
  • chenari 2009/02/03 20:00 # 삭제

  • garv 2009/02/03 20:37 # 삭제

    그런데.. 일본의 치안문제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사기범들이 원하는건 100% 합의금입니다. 단1%도 상대를 경찰에 가두려는 속셈은 없지요. 오히려 연행되면 생기는 문제점이 더 많기 땜에 그쪽까지 이야기가 진행되면 자리를 뜹니다.

    대부분 이렇게 연행까지 가게 되는 경우는 정말 범죄와 무관한 여자인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보죠. 어디까지나 최악의 시나리오입니다. ->
    아침 출근시간 지하철. 범죄와 전혀 관련없지만 다소 민감한 한 여자가 뭔가 불길한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소릴 지르지 못하다 참다 못해 누가 자꾸 더듬느냐고 소리를 지른다.

    아무 죄도 없는데 치한으로 몰린 남자는 그 자리에서 떠날수가 없음.
    만약 도망칠경우->왠만하면 잡힐테고 도주까지 가산되어 연행.
    해명하려고 그 자리에 있는다.->어쨌든 연행.

    이때 여자쪽에선 뭔가 잘못되간다고 느낌. 그럼에도 아까 수치심을 감당하면서 소리를 지른것과 달리 선처의 한마디 없음.

    서에 가서도 이 상황은 반복->남자는 억울한데 서에 붙들려 사회생활은 커녕 오랜시간 나가지도 못하지만 여자는 몇마디의 진술 이후 평소와 거의 다를거 없이 생활.
    //
  • 고르헥스 2009/02/03 21:42 # 삭제

    아니면 평소에 여장을 하고 다니면 괜찮을것 같은데,
    사회생활의 문제가......
  • hammer 2009/02/03 22:25 #

    일본 참 무섭네요....
  • 아야린 2009/02/03 23:05 #

    역에서 근무하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공감합니다.
    여성이 어떠한 내용이든지 호소를 시작하면, 상대편은 무조건 '나쁜놈'이 되어버립니다[..]
  • ursus 2009/02/04 17:41 #

    "일단 거울있으면 네 꼴부터 봐라.. 설령 내가 치한이래도 수준이 있지 아무나 붙잡고 추근댈 수야 없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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