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이 뉴스
역자주: 히키코모리 = 번역의 편의를 위하여 ‘방구석폐인’으로 번역.
*니트 ‘진학하지 않고, 취업하지 않고, 직업훈련도 받지 않는다는 의미의 영어 이니셜
(NEET)의 약어. 명확한 정의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2008년판 ‘청소년백서’에 의하면, 가사도 진학도 하지 않는 15~34세의 니트는 2007년에 62만명이 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하로워크(구직센터)에 다니는 등의 취직활동을 하는 ‘실업자’와, 아르바이트를 하는‘프리터’로 구별된다.
니트가 있는 집을 특정하여, 상담원이 자택방문. 취직체험시키는 새로운 지원법률 제정
니트나, 방구석폐인인 젊은이들의 존재가 사회문제화되고 있고, 이런 젊은이들의 자립과 사회참가, 근로를 민-관연대로 지원하기 위하여, 정부가 ‘청년지원신법’(가칭)을 내년의 통상국회에 제출하는 방침을 결정한 것이, 28일 밝혀졌다.
급속한 경기의 악화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해고되는 케이스가 늘어나기 때문에, 앞으로의 니트와 방구석 폐인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지금까지의 니트 대책으로는, 후생노송성이 각 지역에 설치한 ‘지역청년 서포트 스테이션’을 통하여, 청년의 상담을 받고 있다. 하지만, 방구석 폐인인 청년들은 시설에 상담을 받으러 오지 않기 때문에, 실태가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런 현재의 상황에, 아소 타로 수상은, 9월의 소신표명 연설에서「곤란에 처하는 청년들에게 자립을 도와주기 위한 손길을 뻗기 위한 새로운 법을 검토 하겠다」라고 표명하였다. 또한, 정부는 내년에 청소년 육성시책 강령을 개정하여,
지역의 민관연계에 의한 네트워크 정비 ▽정보를 관계기관 간에 자유롭게 공유하기 위한 조직의 정비 ▽청년이나 보호자에 대한 방문지원(아웃리치)의 실시 등을 내세우고 있다.
신법은 이 강령을 골자로 하여, 기본적으로 사회적 자립에 곤란해 하고 있는 청년에 대한 지원은 ‘나라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이라고 규정한다. 지원의 중심기관으로써, 지방자치단체의 담당부서와 청소년 상담센터, 교육위원회, 민간비영리단체(NPO),하로워크, 의료기관, 경찰등으로 편성되는’지역협의회‘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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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동 최대의 위기일지도..?!
이하 2채널 반응
5 : ネチズン(広島県):2008/12/29(月) 01:57:53.64 ID:VaDrlpP/
((((((゚Д゚))))))덜덜덜덜
11 : ネチズン(長屋):2008/12/29(月) 01:58:45.23 ID:KR6hZcwY
부탁이니까 제발 그만둬(つω・。`)
16 : ネチズン(静岡県):2008/12/29(月) 01:59:42.27 ID:UHrf6Bls
이건 국가권력의 과도한 간섭이다.
17 : ネチズン(愛知県):2008/12/29(月) 01:59:47.57 ID:vuevaNhx
도데체 누가 시작한거지
18 : ネチズン(秋田県):2008/12/29(月) 01:59:55.31 ID:xTOjB+ST
너희들 문제로 일자리가 생기는 시대가 올줄은
21 : ネチズン(関西地方):2008/12/29(月) 02:00:57.25 ID:q0qQBivW
뭐, 취직체험만으로는 실제로 취업 못하니까 ㅋㅋ
24 : ネチズン(長屋):2008/12/29(月) 02:01:12.51 ID:9Wzl9221
우리집에 오면 형이 절대로 상해사건 일으킬테니 그만둬..
26 : ネチズン(東京都):2008/12/29(月) 02:02:02.64 ID:m3L2tcZq
우와아앙!!
(>'A`)>
( ヘヘ
28 : ネチズン(関西):2008/12/29(月) 02:02:22.13 ID:q3y+ZF+A
쓸데없는 간섭이다
31 : ネチズン(関東地方):2008/12/29(月) 02:02:34.11 ID:6bJ/D2KR
이런 황당한 법이
36 : ネチズン(鹿児島県):2008/12/29(月) 02:02:55.64 ID:gzZ9Nrt+
이것으로 인해서 도망칠 곳이 없어진 사람들이 결국 범죄나 자살로 이어지지 않을까.
39 : ネチズン(静岡県):2008/12/29(月) 02:03:29.71 ID:b7zRAQzB
필요없어
홈리스나 어떻게 좀 해보라구
49 : ネチズン(神奈川県):2008/12/29(月) 02:05:22.97 ID:vamxBWXm
집은 있어도 없는척하는게 기본이니 와도 별수 없지
64 : ネチズン(関東地方):2008/12/29(月) 02:07:57.58 ID:6bJ/D2KR
강제노동이냐
65 : ネチズン(福岡県):2008/12/29(月) 02:07:59.94 ID:4qiuTOEa
이 취직난에 니트가 갈 곳이 있다고는 생각 안한다.
66 : ネチズン(長屋):2008/12/29(月) 02:08:02.15 ID:nK8D58pO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회복시킨다.
75 : ネチズン(関東地方):2008/12/29(月) 02:08:54.85 ID:6bJ/D2KR
>>66
쇼크요법으로 어둠의 기업에 영업사원으로 투입이라던가
80 : ネチズン(関西・北陸):2008/12/29(月) 02:09:24.57 ID:q7PxecCX
>>66
원래 없는데 회복할 리가 없잖아
70 : ネチズン(山口県):2008/12/29(月) 02:08:23.18 ID:3XPOQNLm
마치 범죄자 취급이네
76 : ネチズン(関西):2008/12/29(月) 02:09:00.51 ID:BwNSRzN4
이런 불황이라 취직이 힘들지
불황 속에 자격이라도 따는쪽이 좋을텐데
78 : ネチズン(石川県):2008/12/29(月) 02:09:12.77 ID:cj2y6Bsx
이런 똥같은 쓰레기들에게 세금을 낭비하느니
자격과 면허를 따기 위한 지원금을 내놔라
이런 쓰레기들에게 말걸어 바뀔 리가 없으니까
82 : ネチズン(関西・北陸):2008/12/29(月) 02:09:38.50 ID:PWXKAL18
세금의 낭비
지금은 그들을 어떻게 처분해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83 : ネチズン(山口県):2008/12/29(月) 02:09:57.67 ID:3XPOQNLm
히키코모리는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니트는 삻의 방식이잖아?
86 : ネチズン(長屋):2008/12/29(月) 02:10:39.54 ID:M4UwWaKQ
방문하러 왔는데,‘자격공부중이다’ 라고 말하면 상황종료 아냐?
90 : ネチズン(関東地方):2008/12/29(月) 02:11:01.94 ID:6bJ/D2KR
취직과 형무소, 둘중 하나 골라라.
91 : ネチズン(広島県):2008/12/29(月) 02:11:07.20 ID:3QshCAhV
정말로 교정시키고 싶으면, 북해도의 개척지에라도 보내버리면 되는데
93 : ネチズン(長崎県):2008/12/29(月) 02:11:12.16 ID:BgJuamac
너희들 사실은 기쁘잖아?
97 : ネチズン(九州):2008/12/29(月) 02:12:43.27 ID:7kM6ZCht
달콤한 말로 꼬셔내서 소거처분...
100 : ネチズン(大阪府):2008/12/29(月) 02:13:00.61 ID:d3D3LXaJ
방의 문을 보강해야겠네
그리고 보존식도 더 사놓아야지.
101 : ネチズン(埼玉県):2008/12/29(月) 02:13:03.10 ID:FsUoipoO
판정기준을 알수 없다.
117 : ネチズン(アラバマ州):2008/12/29(月) 02:15:20.13 ID:/t/emMth
「안돼지~ 이런 만화만 읽으면, 몰수!」
「컴퓨터 앞에만 있잖아! 이런건 목욕탕에 빠트려버려!」
「뭐야? 이 피규어? 내가 확실히 버리고 올께」
이러면서 재데로 된 생활로 돌린다고 우길 셈이냐?
118 : ネチズン(宮城県):2008/12/29(月) 02:15:21.07 ID:D6vHxLi0
사망자 나올것 같다
128 : ネチズン(山口県):2008/12/29(月) 02:16:26.71 ID:3XPOQNLm
가장 자살 많이 하는건 중장년이니까, 중장년에게 일을 시키라고
133 : ネチズン(関西地方):2008/12/29(月) 02:17:09.97 ID:njnwxL1d
만약 우리집에 온다면 어디에서 그 정보를 받는거지?
142 : ネチズン(西日本):2008/12/29(月) 02:18:06.83 ID:bcUJvU/Z
>>133
시민세 안내는 사람들 리스트로 아는거 아냐?
163 : ネチズン(愛知県):2008/12/29(月) 02:20:55.41 ID:8g//l4im
>>133
밀고겠지
‘저 집에 니트가 있어요!’ 라고 밀고하여, 사실이 확인되면, 밀고자에게 돈을 넣어주던가.
137 : ネチズン(福岡県):2008/12/29(月) 02:17:40.48 ID:zC3q/kQh
니트에게는 일보다, 귀여운 아가씨를 소개시켜줘
148 : ネチズン(群馬県):2008/12/29(月) 02:18:52.74 ID:WwnUGrrg
>>137
그런다면 나도 니트할래!
139 : ネチズン(長屋):2008/12/29(月) 02:17:41.10 ID:nK8D58pO
니트를 설득하는건 무리겠지
고양이에게 일하라고 하는것과 같다.
155 : ネチズン(コネチカット州):2008/12/29(月) 02:20:10.11 ID:as5KWx8k
하지만, 잠깐 기다려
20대의 초미인이 함께 살면서 열심히 설득하며 위로 올라타면..
일하게 될지도.
181 : ネチズン(広島県):2008/12/29(月) 02:23:49.86 ID:3QshCAhV
>>155
뭐, 실제로는 아줌마가 담배피우면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정도겠지만
158 : ネチズン(アラバマ州):2008/12/29(月) 02:20:23.93 ID:/t/emMth
※구인모집
니트의 집에 가서 컴퓨터를 회수하는 일입니다.
159 : ネチズン(福岡県):2008/12/29(月) 02:20:26.34 ID:p7l+QmMu
「니트가 아닙니다. 무직입니다」라고 말하면 해결되겠지
164 : ネチズン(埼玉県):2008/12/29(月) 02:20:56.23 ID:adB1jSHd
취업해서 일하고 있지만, 상담원이 와줫으면해
외로워..
173 : ネチズン(愛知県):2008/12/29(月) 02:23:07.62 ID:gz8P7NB8
구인기업이 없고, 기업들이 오히려 해산하는 이런 시기에....
179 : ネチズン(コネチカット州):2008/12/29(月) 02:23:42.55 ID:OF8fcquY
몸이 아파서 어쩔수 없이 니트하는 나는 어쩌라고
208 : ネチズン(大阪府):2008/12/29(月) 02:27:10.11 ID:3Eb0tHvt
조만간 이게 에스컬레이트해서 강제연행하는 법안까지 나올지도
반대할 사람이 없으니까
213 : ネチズン(コネチカット州):2008/12/29(月) 02:27:41.59 ID:NeuPEPbS
이건 좀 너무하네, 26살이나 먹은 남자가, 타인에게 설교를 듣다니, 자존심이 용서못한다
일자리를 찾아봐야겠군. 너희들도 힘내라
236 : ネチズン(福島県):2008/12/29(月) 02:30:24.75 ID:nysMjkFe
그런데 ‘취업체험을 시키는 법’이라는게, 체험까지지, 취업자체를 서포트시켜주는건 아니잖아
237 : ネチズン(千葉県):2008/12/29(月) 02:30:35.91 ID:9/5++qw9
자객이 오기전에 자결하라는 소리네
240 : ネチズン(東京都):2008/12/29(月) 02:31:00.74 ID:0S+jQluy
너희들은 이제 도망칠곳이 없다(´・ω・`)
253 : ネチズン(神奈川県):2008/12/29(月) 02:32:36.52 ID:gUVGSch6
니트「일할 마음이 생겻다! 열심히 일해야지!!」
사회「노 땡큐」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없다.
265 : ネチズン(高知県):2008/12/29(月) 02:34:01.22 ID:x2QXHHbh
이런 쓸데없는짓 하느니, 채용을 늘리게 하라고.
일을 하고싶어도 일자리가 없잖아
270 : ネチズン(dion軍):2008/12/29(月) 02:34:50.76 ID:RB0abjO7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살아가는 쓰레기를 구하느니
일하고 있어도 힘들게 살아가는 바보를 구하는게 우선이지
278 : ネチズン(関東・甲信越):2008/12/29(月) 02:36:14.81 ID:H3y2bXTc
일하지 않는 것으로 일본에게 복수하고 있어
외국인이 니트의 일자리를 차지하게 하고 있잖아
295 : ネチズン(関東・甲信越):2008/12/29(月) 02:38:40.40 ID:ApWJASgM
신규졸업생을 아예 안뽑아주는 마당에, 자리 있어?
297 : ネチズン(福岡県):2008/12/29(月) 02:38:44.39 ID:p7l+QmMu
우리들을 지원하느니, 지금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노동환경을 개선하라고
그래야 우리도 일할 맘이 나지.
302 : ネチズン(関東・甲信越):2008/12/29(月) 02:40:07.71 ID:ahnljA6s
니트의 야겜들을 몰수해서 중고샵에 싸게 팔라고
309 : ネチズン(愛知県):2008/12/29(月) 02:40:32.31 ID:SWNTOsQT
정신병자인척하면 병원에 데려가겠지?
355 : ネチズン(関西):2008/12/29(月) 02:48:35.48 ID:a2m8aNqW
나의 집에없는척하기 능력을 얕보지 말라고
366 : ネチズン(東海):2008/12/29(月) 02:51:39.41 ID:8Pj/J8XR
뭐야 이 사회주의정부
419 : ネチズン(北海道):2008/12/29(月) 03:04:57.68 ID:ywmWgZak
정부는 노예사냥에 필사적이네
노예국가 일본(웃음)
429 : ネチズン(千葉県):2008/12/29(月) 03:06:41.78 ID:mEEvWK2W
니트를 돕는게 아냐
니트 때문에 고생하는 부모를 돕는거지
433 : ネチズン(dion軍):2008/12/29(月) 03:08:03.58 ID:RB0abjO7
>>429
하지만, 니트는 부모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본다
437 : ネチズン(東京都):2008/12/29(月) 03:08:50.65 ID:ZL18qYxV
어쨌든 지원금부터 부쳐라. 이야기는 그 다음이다.
492 : ネチズン(アラバマ州):2008/12/29(月) 03:20:26.31 ID:/t/emMth
니트라고 생각하고 상담하러 갔는데, 양아치였다면?
572 : ネチズン(福岡県):2008/12/29(月) 03:38:20.91 ID:zC3q/kQh
니트 대첵의 서적
니트대책의 TV방송
니트대책의 외곽단체
니트대책의 지방자치단체
니트때문에 일이 막 생기네, 대단해. 니트가 사회를 움직이고 있어!
635 : ネチズン(コネチカット州):2008/12/29(月) 03:53:35.90 ID:3qIQKfbj
이건 심하네
정부가 잠재적 위험인물을 리스트업하는 거다.
776 : ネチズン(東日本):2008/12/29(月) 04:24:11.04 ID:OJpg5NJC
지금의 노동환경을 생각하라구. 징역사는것보다 힘들어
겉으로만 지원이라는 말을 쓰고 있지만, 실제로는 강제연행이네
누구를 위하여..
이건 정말 일부의 지배계급을 위한 것이겠지?
784 : ネチズン(関東):2008/12/29(月) 04:26:50.09 ID:sDzrnjw3
뭐야 이건, 지지율이 너무 떨어진다고 발광해버린건가?
방구석폐인들을 끌어내서 농노로 쓸 생가가?
822 : ネチズン(コネチカット州):2008/12/29(月) 04:37:58.07 ID:oRFgf/7f
니트는 강제적으로 인력 모자른 농촌이나 임업으로 때려넣으라고
826 : ネチズン(埼玉県):2008/12/29(月) 04:39:15.97 ID:JPHGka2P
농림「싫어! 니트따위는 절대 싫어! 오지마!!」
880 : ネチズン(catv?):2008/12/29(月) 04:53:45.74 ID:49fW6Hea
니트의 선진국인 증거니까, 니트를 없앨 생각은 하지마
그냥 자랑스럽게 생각하라고
903 : ネチズン(コネチカット州):2008/12/29(月) 05:04:12.81 ID:+KPEd6mi
생각하고싶진 않지만, 이걸로 자살자가 터무니없이 늘어날것 같다.
909 : ネチズン(コネチカット州):2008/12/29(月) 05:06:34.31 ID:1v5JmzSA
이제 전면전쟁인가
917 : ネチズン(アラバマ州):2008/12/29(月) 05:08:52.17 ID:fgOpwwKg
니트사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7 : ネチズン(和歌山県):2008/12/29(月) 05:23:14.52 ID:FHyRPQQC
제대로 된 일을 소개해주면 일해주지. 연봉 500만이상으로.
일자리도 준비하지 않은채로 일하라니, 뭔 잠꼬대야
965 : ネチズン(コネチカット州):2008/12/29(月) 05:25:10.29 ID:Y7VTKKC+
잠깐 대인병기 조달하러 갔다올께
979 : ネチズン(東日本):2008/12/29(月) 05:29:27.97 ID:8GMlDfkD
문앞에 ‘이집에는 니트가 있습니다’ 라던가 ‘이집에는 방구석폐인이 있습니다’라던가 스티커 붙이는거 아냐?
984 : ネチズン(catv?):2008/12/29(月) 05:30:46.77 ID:49fW6Hea
집에 상담원이 오면, 주위 사람에게 내가 니트라는게 들켜버리잖아!




덧글
氷鐵人 2008/12/30 19:35 # 답글
얼마나 심하면 저런 법안을 내놓는건가 싶기도 하고 가만히 있는사람 건들 필요는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아리송하네요.
幻夢夜 2008/12/30 19:47 # 답글
니트사냥......
draco21 2008/12/30 20:59 # 답글
반응들이 참... -_-:
나이브스 2008/12/31 00:01 # 답글
뭔가 위험한...
kkendd 2008/12/31 00:47 # 답글
드디어 올게 왔다는 느낌이군요 [...]
떠돌 2008/12/31 09:15 # 답글
딱히 한나라당이나 일본 야당이나 다를 게 없군요 ㅡㅡ;
폐묘 2008/12/31 13:19 # 답글
137 - 148 - 155 - 181로 이어지는 대화가 ㅋㅋㅋㅋㅋ
레이트 2009/01/02 13:24 # 답글
...뭐랄까..정부에 대한 불만은 여기나 저기나 다를바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