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채널]절 안의 벌집을 태우려다 절 전체가 불탔다.

야후재팬뉴스



사진은 불을 낸 사토 부주지 인터뷰 캡춰(.........)


3일 오전 9시반경, 新潟県小千谷市岩沢의 절, 「和光院」에서 불이 나, 목조 약 130평방미터가 전소되었다.
경찰은, 사토 부주지스님(41)이, 벌을 쫓기 위하여 벌집을 불태우려고 하였는데, 불이 옮겨붙은 것이 원인으로 보고 있다.
사토 부주지스님은 얼굴등에 화상을 입었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한다.

조사에 의하면, 사토 부주지스님은 대나무 봉끝에 불을 붙여, 절의 식당에 있던, 벌집을 떼어내려고 하였다.
하지만, 벌의 역습에 놀라, 불이 붙은채의 봉을 그 자리에 놓고 피난, 불이 절 전체로 옮겨붙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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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가 아니라, '벌 잡으려다 절간 다 태운다' 가 되어버렸군요.;

그리고 '자업자득' ..


2채널 댓글 몇개

105 名前:名無しさん@九周年[sage] 投稿日:2008/09/03(水) 17:55:51 ID:5lkO1VNb0
톰과 제리가 생각났다.

109 名前:名無しさん@九周年[] 投稿日:2008/09/03(水) 17:56:20 ID:eAOQgXaT0
재미없는 개그소재보다 몇배나 재미있다

156 名前:名無しさん@九周年[sage] 投稿日:2008/09/03(水) 17:59:56 ID:ZDuXFctg0
요시모토(개그맨 집단)에 스카우트 될지도.

334 名前:名無しさん@九周年[sage] 投稿日:2008/09/03(水) 18:17:07 ID:CIhlWeoL0
이거 화재보험 나오나?

338 名前:名無しさん@九周年[] 投稿日:2008/09/03(水) 18:17:42 ID:5jfRys+70
결과적으로는 프로에게 맡기는 쪽이 싸게 먹힌다는 거네.

367 名前:名無しさん@九周年[sage] 投稿日:2008/09/03(水) 18:21:01 ID:IXtgF+mI0
절 채로 불태우다니, 그만큼 벌이 싫었던 거야?

398 名前:名無しさん@九周年[] 投稿日:2008/09/03(水) 18:26:06 ID:r5uZAQebO
인터뷰하는걸 봤는데
이 부주지, 자기가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


제일 뼈아픈 댓글.

44 名前:名無しさん@九周年[] 投稿日:2008/09/03(水) 17:50:56 ID:4ET+fdTWO
스님인 주제에 살생하려고 하니까, 천벌이 내린거네

........우와.. 촌철살인.;

by 아돌군 | 2008/09/04 09:29 | 일상생활, 잡설.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kkendd at 2008/09/04 09:30
44번 우와 [...]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9/04 10:05
44번에 공감...(...)
Commented by 세뇌 at 2008/09/04 11:12
44.. 정곡을 찌르네요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8/09/04 12:22
과연...
Commented by 소울이터 at 2008/09/04 12:23
이걸 화재로 봐야하나 방화로 봐야하나....
Commented by soup at 2008/09/04 13:09
그러니 살생은 전문업자에게....
Commented by 무섭네 at 2008/09/07 22:37
무섭네요 ㄷㄷㄷ 이것좀 퍼갈꼐요
Commented by 아리 at 2008/09/12 20:31
44번 왠지 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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