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되는 두가지 사건... 일상생활, 잡설.

야후뉴스

오카야마시의 JR 오카야마역에서, 오카야마현 현직원인 假谷(かりや)国明씨(38)가 홈에서 밀려나서 떨어져 사망한 사건에서,
경찰은 29일 오사카부 大東시의 소년(18)(살인용의로 송검)의 자택을 조사. 자택에 있던 휴대전화 이외에, 만화책, 참고서등을 압수하였다.
압수품에는, 기형적살인사건을 다룬 '쓰르라미가 울 적에'라던가, 사신을 손에 넣은 청년이 살인을 반복하는 '데스노트'등의 만화책이 있었으며, 현경은 범행동기가 되지 않았을까 하며 조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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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만화랑 애니메이션이랑 게임이 범죄의 온상이라네요.


그런데 아래 기사는 좀 틀리군요.

야후뉴스

04년 11월, 이바라기현 츠치우라시에서 일가 3명이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자택의 현관에는 망치로 머리를 맞아 죽은 飯嶋一美씨(당시 57)가 쓰러져있었고, 화실에는 식칼로 100여번이나 찔려서 형체도 알아볼수 없게 된 장녀인幸江씨 (동 31세), 화장실 앞에는 처인 澄子씨(동 54세)의 참살체가 있었다.
벽이나 바닥에는 피가 흥건했으며, 一美씨와幸江씨의 안면은 조사원이 눈을 돌릴정도로 무참하였다.

죽인것은 이집의 장남인 마사루(31=당시 28세). 95년에 고교를 졸업한 뒤에 현내의 컴퓨터 전문학교에 입학했지만, 반년만에 퇴학. 이후 9년간 방안에서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였다고 한다.
방에는 컴퓨터나 게임기조차 없이 먹고 배설하는 것 만의 9년간이었다.

지역기자에 의하면 '책도 읽지 않았고, 컴퓨터도 없었으며, 음악도 듣지 않았으며 무기력한 생활을 보냈다'고 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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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게임도 인터넷도 음악도 없이 9년...... 미칠만도 합니다만.. 9년동안 도데체 뭘 하고 살았는지가 신기하네요.

덧글

  • 比良坂初音 2008/04/01 17:44 # 답글

    .....................후.....-;;;;
  • 풍신 2008/04/02 05:31 # 답글

    ...참으로 다른 견해군요. OTL...
  • hirameki 2008/05/23 08:31 # 삭제 답글

    정서적으로는 안좋을지 몰라도...
    미스터리 드라마 보고 범죄 저질렀다 라는 의견은 안나오는걸 보니 참......
    미스터리 드라마가 더 흔하게 널렸는데 책으로 남는다는것 하나로...
    솔직히 저 만화들은 평범한 사람이 그냥 만화책 사서 읽다보면 걸리는 인기작들입니다.
  • hirameki 2008/05/23 08:31 # 삭제 답글

    헬싱이 없었던게 다행인지 불행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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