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옥스포드를 13세에 진학한 '천재소녀'.. 10년후인 현재 '매춘부'


보도에 의하면, 옥스포드대학에 가장 어린나이로 진학한 학생중 1명이엇던 천재소녀가
현재는 매춘부로써 맨체스터에서 일하고 있다고 한다.
Sufiah Yusof씨(모친은 말레이시아인, 아버지는 파키스탄인)이 명문대학의 수학전공으로 입학을 허가받았을대는 13세엿다.
그뒤 10년. 「News of the World」지에 의하면,Yusof씨는 맨체스터 교외의 솔포드의 아파트에서 1시간에 130파운드를 받는 매춘부로써 일하고 있다고 한다.
신문에 의하면 기자가 은밀하게 현재 23세가 된 그녀의 집에서 취재를 하였다고 한다.
그곳에서 그녀는 Shilpa Lee라는 이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기자에게 설명하엿다고 한다
그녀의 웹사이트에 자기 자신을 '대단히 귀여워요. 사이즈8, 바스트 32D, 신장 165cm, 예약을 받으며, 매일오전 11시~오후 8시'라고 적혀있었다.
웹사이트는 현재 폐쇄되었다고 한다.
하늘에서 재능을 받은듯한 그녀였지만, 2001년(15살때) 그녀의 세인트 힐다스 칼리지의 기말시험에 합격한 뒤에, 옥스포드에서 도망을 쳤으며 경찰의 대규모수색도 벌어졌다고 한다'
당시, 그녀는 가족에게 E메일을 보내고 있었으며 거기에는 그녀의 인생이 '생지옥'이며, '태어나서 15년,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학대당하고 있다'라며 부친을 비난하였다고 한다.
부친인Yusof씨는 、Sufiah씨에게 무리하게 공부를 강요한것은 아니라며 부정하면서, 그녀를 질투하는 누군가가 그렇게 말하도록 이지메를 시킨것이 아닌가하며 의심하엿다.
경찰은, 나중에 그녀가 본마스에 살고 있는것을 발견하였으며, 영어를 배울 목적으로 매년 3만명이 몰려오는 해변리조트지의 외국인학생으로 위장하고 있었다고 한다
원문 기사 링크(주의: 가슴노출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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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인생의 다는 아니라는걸 보여주는 기사..
# by | 2008/04/01 12:01 | 일상생활, 잡설. | 트랙백(2)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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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알고있었으면서도 그렇게 말한건가?
정말.....안타깝습니다..읽으면서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