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40~50인 1실부터가 압박이군요.. 감옥도 아니고.;


밥값 떼어먹어서 반찬 허술한거야.. 당연한 스킬이고..

이게 TV에서 방송이 되었다는데. 누가 이거 걸고 제대로 이슈화해서 한번 뒤집어야 할 것 같군요...



저게 정녕 대한민국의 고등학교입니까..?



혹시 동영상이 지워질수도 있을 것 같아서..

상기 동영상 백업용으로 유튜브 버전을 올립니다.(화질이 조악하므로 어디까지나 백업용)





덧: 시사투나잇에서 방영된 진성고 관련 방송.
by 아돌군 | 2008/03/21 19:59 | 일상생활, 잡설. | 트랙백(52) | 핑백(6) | 덧글(148)
Tracked from 대한'에로'낚시당 - .. at 2008/03/21 20:24

제목 : 입시명문사립진성고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곳이 실제로 존재했군요.... 40~50인 1실...남자 샤워실 하나 여자 샤워실 세개....거기에 시설은...gg ...3550원 짜리 급식...은 군대 짬밥보다 떨어지는거 같고... 정말 무서울 정도입니다... 학교 매점이 초대 이사장 딸이 하고있고...체육복을 시가보다 두배이상 비싸게 받아서 챙기고 거기에 밖에서 사면 벌점? 아놔..... 중간에 나오는 종......more

Tracked from Ladenijoa의 여.. at 2008/03/21 20:30

제목 : 정글고 실사버전 orz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아돌군님 블로그에서 트랙백그래, 대한민국 사학재단 치고 급식비 안 띵겨먹고 교복 값 덤터기 씌우고 학교 설비투자 안 하고 다 개인재산으로 착복, 횡령하지 않는 재단이 몇 개나 되겠습니까? 그렇다 칩시다 그렇다 쳐요. 이건 뭐 천민 자본주의까지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자본주의 사회에선 쉽게 나오는 부정부패 비리 문제일 뿐이에요. 진짜 무서운 건 다른 겁니다.(전략) 이런 거는 민주적인 절차와 방법을 통해서 장......more

Tracked from SEX and VIOL.. at 2008/03/21 22:24

제목 : 너무 리얼해서 할말이 없어진다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지겹다. 열악한 학교시설을 개설하긴 커녕 방송나갔다고 CCTV를 설치하는 비민주적인 태도에 정크갱은 정말이지 지겨워죽겠다. 그래, 학생들에게 삥 뜯어내고 거기다 지원금까지 더해주니 뱃살에서 인격을 차곡차곡 쌓아뒀나 보지? 거기다 자식에게 자리를 물려주니 이거 입시명문사립학교라는 이름의 전체봉건왕국이로구먼 그려.&......more

Tracked from 마음속 해와 달, 그리.. at 2008/03/21 22:51

제목 : 한때 나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한때 나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사립고를 차려서 입학금이나 교육비는 현실적으로만 받고, 언제나 오픈마인드와 학생을 위한,학생의 퍼텐셜을 궁극적으로 끌어올리고내 자신이 오니즈카 선생처럼 되서 진정 학생에게 필요한게 뭔지...학생들에겐 무엇이 부족한건지 그걸 이해해주는 선생이 되고싶었다.지금은 건축공학을 전공하지만, 솔직히 돈이 된다면 사립학교 떡하니 지어놓고......more

Tracked from 천천히, 느긋하게... at 2008/03/21 23:01

제목 : 뭐 이런 학교가...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정글고처럼 웃음이 나올 상황은 아니군요... 절대로;저런 웃기지도 않는 학교가 있다니...;이 참상이 널리 알려지길 바랄 따름입니다;ㅂ;)...more

Tracked from 이중의 기억 at 2008/03/21 23:02

제목 : 내가 생활하는 군부대보다 더 열악하다..안습ㅜㅜ
사립 진성고등학교랜다....more

Tracked from <zwischen.. at 2008/03/21 23:08

제목 : 진성고 주변 학생의 변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비록 광명시 주민은 아니었지만 버스 한 번 타면 갈 수 있던 곳이고, 광명 도서관 들락거리느라 지나다니면서 많이 보던, 그리고 지역 연계된 고등학교에 다녀서 거기서 친구가 전학오기도 했고 거기에 전학 간 친구도 있는 지라 10년만에 저 정도로 학교 환경이 열악하고 학생 인권이 보장 안 되는 학교였다니 갑자기 뒤통수 맞은 기분이다. 세상에나. 동네 살던 학생들 가운데 저 학교는 '공부 빡세게 시키지......more

Tracked from 일방적인 전파발신소 at 2008/03/21 23:34

제목 : 오호라 기숙사 학교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사실 제가 하는 짓이 어디서 구르다가 들어온 멍멍이님의 뼈다귀마냥 굴고는 있지만 나름 사학 명문 여고 출신이라능'ㅅ'문제는 그 명문이라는 주장을 교장만 했다는 거지만.저도 기숙사 딸린 고등학교를 다닌 적 있습니다. 뭐, 적어도 방 만큼은 저 학교보단 시설 좋았네요. 일단은 여고고 말이지. 대략 기숙사는 구관과 신관의 둘로 나뉘어진 형태인데 구관은 2층, 신관은 1층짜리였습니다. 방의 기본 인원은 2명 또는 4명. ......more

Tracked from 어려운 날들. at 2008/03/21 23:39

제목 : 예전에 이런 학교에 입학할려 했다는게 부끄럽다.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역시 경기도 명문이라는 개소리는 역시 개소리였군....more

Tracked from 하늘에 머무르다... at 2008/03/21 23:43

제목 : 무섭습니다.......... 그리고, 안타깝습니다...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밸리에서 아돌님글 보고 트랙백합니다. 이런 학교가 정말 존재했단 말입니까......... 무섭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영상 보는 내내 눈물 나올 뻔 했습니다. 만화속의 정글고가 훨씬 좋은 환경으로 보입니다. 다음 보니까 민주노동당 민생지킴이 어쩌고-_=라는 블로그도 있던데. 정작 이런거는 신경도 안써주는군요..... 고등학교 입학-졸업후, 처음으로 공립고를 다녀서 다행이다............more

Tracked from 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얼음집 at 2008/03/22 00:13

제목 : 그러나 정글고는 어른들이 칭찬하지.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아돌군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하나 서글픈 건, 저러함에도 불구하고 저 학교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꽤나 인기 높은 학교라는 점이다. 뭐가 어찌됐든, 비평준화 지역에 있으면서 지역 1위로 입학 커트라인 높고 대학 잘 보내는 건 사실이다 보니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일단 인기가 좋을 수밖에. 더군다나 아이들 공부 잘 하기는 바라지만 제대로 신경쓸 생각을 안 하는 무책임 부모들에게는 그야말로 쌍수 들......more

Tracked from 뭐든지 말해봐. at 2008/03/22 00:21

제목 : 읽어보시라고.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답이 없죠....more

Tracked from 孤, 다시 처음부터. at 2008/03/22 00:32

제목 : 사립 진성고등학교. ─국개도 공범이다.─
대한민국에 신(新)레닌이 태어나 한나라당의 수구 독재를 막고 수구 꼴통들을 모두 바다로 쓸어내 익사시키지 않는 이상, 이보다 더한 참상도 일어날 것이다. 몇년 전 일어났던 사학법 개정을 결사 반대한 것은 한나라당이고, 그 한나라당의 대표인 대통령이 이명박이며, 이 나라의 50%가 이명박을 찍어주었다. 따라서 이나라의 적어도 절반 이상은 한나라당을 지지했다는 셈이 되는것이다.더러운 국개들아. 저 아이들의 미래를 빼앗은건 다름아닌 너희들이다....more

Tracked from :: KGLC - 국산.. at 2008/03/22 00:38

제목 : 사립 정글사관학교 실사판
요즘 군대도 저렇게 안합니다.-_- http://adoru0083.egloos.com/4238107입니다.[..] 전국에 수많은 사립 학교가 있겠지만, 저런 막장도 드물겁니다.-_- 이건 뭐;...more

Tracked from D-S in the W.. at 2008/03/22 00:50

제목 : 이건좀 짱인듯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 집중 못하는 내가 8분동안 멍~ 하고 보게 만들었던 영상. 정말 뭐랄까, 현실은 소설보다 잔혹하다라고 했던가요. 흠, 이건좀 짱인듯. 하하하하. 뭐 사립재단교육 이런건 다 알만한 이야기죠. 사실 요즘 분들은 정글고를 보면서 자라시겠지만, 제가 자랄때는 '구타교실'이 인기였습니다. 당시에는 참 공감하면서 읽었죠. 내용이 흠좀무 하긴 했지만 '뭐 이럴 수도 있겠다...' 하고 읽었습니다. 제가......more

Tracked from 살인귀의 무한지옥 at 2008/03/22 01:50

제목 : 현대판 정글고, 진성고의 현실에 대해 겁많은 소시민..
게임이나 영화가 잔혹하다 뭐다 하지만, 결국 현실을 기준으로 만든겁니다. 눈앞의 현실과 비교하면 2차 창작물에서의 내용은 발끝에도 못미치는 경우가 많죠.(보리차)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 아돌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다른분들께서도 상당히 놀라셨겠지만 저도 상당히 놀랐습니다. 단지 제 경우에는 2008년 현재 저런 학교가 대한민국에 아직 존재했냐는 점이 아니라,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발언과 인권을 단호히 깔아......more

Tracked from 평범과 순수의 무혼마 at 2008/03/22 03:52

제목 : 이것이 그대들이 주장하는 진정한 교육이다
학생 이전에 한 사람의 인간이다. 결국, 인간으로서 성장하지 못한 잘못된 것들의 행패에 애꿎은 인간들이 당하는구나....more

Tracked from 사토언니의 개 at 2008/03/22 06:06

제목 : 어이쿠 진'상'고등학교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미친 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급식 반찬은 뭐 솔까말 저희때도 저정도였던거 같네 하면서 뭐야 오버아냐???? 하고 봤는데 이건뭐 ^^^:;;;;지금이 무슨 70년대 인가효'ㅅ'? 좀 짱인듯 ㅋㅋㅋㅋㅋㅋ것보다 여러분 일어나세요. 코믹가야죠^^ 누가 저 샴푸좀줘.. 머리만 감으면 전 코믹에 갈수있을..까....more

Tracked from 한가한놈이 보는 어떤 .. at 2008/03/22 08:30

제목 : 이건 좀 아니잖아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이건 어디 널려있는 개독교보다 몇배는 더 심하잖아.아주 인권이 바닥에 떨어졌군.40~50인 1실이 가장 대단한데?저건 진짜 PD수첩에 제보해서 작살을 내줘야한다는.어떻게 기업급으로 금액 횡령을 해놓고는 급식비 인상을 한단거야....more

Tracked from 아크님이 보고 계셔. at 2008/03/22 08:35

제목 :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언제나 현실은 상상보다 극적이지만 이건 도가 지나치군요. 예전에도 아는 후배가 사학비리와 관련되어 고등학교때 썩은 학교재단과 투쟁해야 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아직도 벌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이란 점에서 정말 슬프고 열이 받네요....more

Tracked from 죄송합니다. at 2008/03/22 09:27

제목 : 요즘 진짜 이상한 사람 많다.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첨엔 뭐 재밌는건줄 알고 틀었는데 아침부터 어이가 가출.어떻게 이런식으로 할수있는건지그리고 저런학교가 이런식으로 한 곳 밝혀졌는데 과연 국내에 저런 곳이 저기 하나일까?하는 생각도 들고기숙사가 50인실이라니말이 되는소린가? 그냥 교실하나 개조해서 침대만 쫘르륵 몰아넣은거잖아너무해도 저거 도를 넘어섰잖아.저기 둘쨰딸도 임용고시 패스 안했는데 그냥 있는거아니야?아니, 교육청에 등록되있는 학교가 맞긴한건가?우와......more

Tracked from 어쩌다 보니 이런 곳에.. at 2008/03/22 10:37

제목 : ... 믿고 싶지 않았다.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이러한 사례 또한 대한민국의 비극 중의 비극이리라. 이런 동영상을 제작해낸 그 용기와 신념, 이것이야 말로 우리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물으면, '경제'라고 대답하시는 분들. 경제가 중요한 게 아니다. 아직 이해 못하겠는가? 왜 저런 비극이 일어나는가? 단지 이사장 개인의 탐욕 때문이라고 치부할 생각인가? 당신들의 그 빌어먹을 경제가 나라를 때려 ......more

Tracked from The Hospital.. at 2008/03/22 11:23

제목 : 정글 고등학교 리얼버전... 재미있네요.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이 동영상,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인상 깊었어요.다만, 더 큰 문제는 이 동영상을 재미있게 볼 수 밖에 없는 필자인 것 같습니다. 여기가 정글 고등학교라면 저희 J 고등학교는 사바나 고등학교에 해당될 것 같아서 말이죠. 전 이 동영상을 보면서 '시설 참 좋네.' '급식 참 좋네.' '공식 항의한다고 구타 않고 화분 던지니 양반일세.' 라는 생각을 해버렸어요. 비꼬는 말이 아니라, 진짜로 그랬어요.&nbs......more

Tracked from 都's 블로그노트 at 2008/03/22 11:34

제목 : 진성고. 그리고 제 역할을 못하는 교사들.
잠시 올블에 들렸다가 아주 황당한 이슈를 접했습니다. 입시사립정글고 실사판의 존재. 만화를 볼 때는 웃으며 보았지만 아직도 저런 고등학교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너무 당황스럽고 고발 동영상을 보는 제가 다 화가 나네요. 물론 저도 재학 기간중 9시 뉴스를 장식하기도 했던 고등학교를 나온 만큼, 어느 부분들은 남일같지 않은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어느 고등학교나 일정 정도의 비리들은 '당연시' 되던 시절이었다 치더라도 2008년에 이런 ......more

Tracked from 라하르의 마계 구렁텅이 at 2008/03/22 11:48

제목 : 여기가... 정말 학교?? 맞나??????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픽션 보다는 언제나 현실이 더욱 잔혹하다... 라는 말이 이렇게까지 공감 되어보기는 꽤나 오랫만...... 교육장인지 사육장인지 분간이 안가는구만 진짜 군대도 지랄맞지만 저정도로 개념 없지는 않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진심반 농담반으로 정말 학생들이 부럽다라는 말을 자주 했었는데 앞으로는 못할것 같다. 뭐라뭐라 적을래도 자꾸 머릿속에 욕만 맴돌아서 그만 둘랜다. 라기보다 할말이 없다. 어이가 없어......more

Tracked from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 at 2008/03/22 12:36

제목 : 역시 미성년자는 사람이 아니었군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우리는 진짜로, 가슴속에 에일리언을 한 마리 키우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다.당신들의 심장을 잡아먹을, 당신들의 잔혹한 폭력이 낳은 그 에일리언을....more

Tracked from Pulcher Memo.. at 2008/03/22 12:36

제목 : 입시 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의 실사판.
이 동영상을 보고 솔찍히 충격먹었다. 왠만한 사립학교 비리와는 차원이 다르다. 정글고를 싹 빼다박았다고 해도 할 말이 없다. 불사조와 부두교가 없다는 것을 제외하고 말이다. 게다가 비판의식, 부정적인 사고방식 필요 없습니다. 라는 말을 듣고 순간 분노했다. 비판의식이 필요 없다니. 그것이 말이 되는 소리란 ...more

Tracked from RPG AND GUNP.. at 2008/03/22 12:41

제목 : 아놔-_- ;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예비군훈련갔더니 짬밥보다 더한밥을 4000원에 팔고있더라.(물론 식비 4000원을 따로 줘서 그걸로 PX가서 소시지 하나 사먹었지만-_-)내가 다녔던 군대도(현 예비군 5년차) 최소 20인 1실은 보장해줬는데 저건 군대보다 더한거 아닌가?-_- ;차라리 군대는 공짜라기라도 하지 저건..-_- ;과연, 교육이란 공적인 영역을 민간에 맡기는 것은 정당한 행위인가?물론 교육에 투자되는 유급 공무원 인원이 전 공무원의 2......more

Tracked from R.C.Hermemen.. at 2008/03/22 13:56

제목 : 정글고등학교는 경기도에 있다더군요.
http://lis85.egloos.com/3670808 이 곳에서 처음 보고 가져옵니다.어느 군대 다니시는 분들이 같잖다고 하더군요.왜 저걸 내무반이랑 비교하냐고내무반이 배는 낫다고.요즘 군대 무시하냐고.저희 학교도 기숙사입니다.그리고 저희도 숙식 시설에 불만이 있습니다.그런데..죄송합니다. 저희는 천국에 살고 있습니다.학생의 동영상은 객관성이 결여되고 과장되어있지 않나 우려하시는 분께 선사합니다.시사투나잇의 방송입니다....more

Tracked from Save the Ear.. at 2008/03/22 14:43

제목 : 조폭보다 흉직한 진성고, 재단, 선생부터 바른 인성..
학생들의 인권과 피(돈)을 빨아먹는 흡혈귀 학교, 진성고 조폭보다 흉직한 진성고, 재단, 선생부터 바른 인성 갖춰야~ 학교가 학교가 아니라는 것은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 학교가 '학생들의 것'이란 입발린 소리를 하지만, 진정 학생을 위한 곳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선생이 스승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선생이 선생으로서 제 역할도 못하는 돈버러지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인성교육, 감성교육 떠들어대지만, 가혹한 체벌과 단속 그리고 줄세......more

Tracked from :: bluewiz.t.. at 2008/03/22 15:29

제목 : 진성고에 관한 얘기들..
고등학교를 진성고가 있는 광명에서 다녔기 때문에,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들어와서 그런지 별로 놀랍지는 않았다. 저런 상황에 대해서는 내가 고등학교를 가기전인 중학교 때부터 이미 들을 수 있었으니 이 지역에 사는 학생들은 오래전부터 어느 정도는 알고있는 얘기들이었다. 정말 신기한 것은 저런 상황이 이제서야 공개되었다는 점이다. 그 동안 진성고를 지나쳐간 많은 학생들이 있었지만, 이렇게 널리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던 적은 처음인거 같다. ......more

Tracked from jamais vu at 2008/03/22 15:50

제목 : 적어도 아이들이 숨은 쉬게 해줘야 할꺼 아냐...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왜 도대체 모든 기준이 대학인걸까.뭣도 모르고 좋은 대학 가겠다고 기를 쓰고 공부하고,결국 대학와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채로 방황만 하는 경우가 수두룩한데.어쨌든.자신이 원해서 왔던, 원치않아서 왔던간에,최소한의 인권은 보장해줘야 할꺼 아냐. 씹새끼들아.개자식들.너희같은 인간들이 선생이라는게 부끄럽다....more

Tracked from 탄이의 이야기 방 at 2008/03/22 19:09

제목 : [퍼옴]어떤 명문 사립고교의 폭력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일단 트랙백. 더 많이 퍼져나가길....more

Tracked from 밤의 전주곡 at 2008/03/22 19:41

제목 : 너무 놀래서..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참 황당해서...저런 학교가 다 있구나.작은 일이지만 이렇게 트랙백해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싶은 마음에....more

Tracked from 짐승이서식하는세렝게티의묘미 at 2008/03/22 21:33

제목 : 이런게 안습크리인가요?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아돌군 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해왔습니다.사립고등학교.경기도에서 고등학교를 다닌 분들 아실꺼에요.그리고 86년생들부터 평준화가 시작되었죠. 86년생부터 시작된 평준화 덕분에 그대로 유지된 비평준화지역의명문고등학교나 특목고에 가기위해서 공부하셨던 분들. 저도 그중의 한 사람이었으며 사립학교라는 곳을 졸업한 학생이었습니다.물론 저희학교도 지금은 입시에서 꽤나 유명해진 학교지만 글쎄요.그 유명세에 보태진 돈들이 이유없이 ......more

Tracked from 우늉의 심프리 월드 at 2008/03/22 23:07

제목 : 음...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벨리에 떴을때는 뭐야 뭥미?ㅋㅋㅋㅋㅋ 했는데친구가 다니던 학교였습니다. 네...그친구는 중학교때 선생들의 총애를 받아가며 저학교에 입학했죠. (담임이 아주 물고빨고 이뻐해서 교무실에서는 거의 뭐;)저희 엄마도 니친구는 그런데 가는데 넌 뭐냐 병신아 이런 반응이었지만 글쎄요...저는 항상 생각하지만 저렇게 미친듯 개패듯 공부해서 들어간 학교에서는 배워올게 얼마 없어요.물론 교과서나 문제집에 나오는 피타고라스의 정의나......more

Tracked from Lectom's Own.. at 2008/03/23 00:07

제목 : 세상에 세상에.....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이 세상에는 이런 일이 얼마나 많이 남아 있을까? 우리가 모르지만 우리 곁에서.... 게다가... 이사장은 공천이라..... 공천이라..... '기본적'으로 법적인 제제가 필요한 곳 같긴 한데, 저 물건들이 과연 제대로 반성이나 할까? 아니 반성은 불가능하다 치고, 저 불쌍한 학생들의 삶이 좀 개선은 됄 수 있으려나..... ㅠ.,ㅠ; T......more

Tracked from 오라 오라~ at 2008/03/23 00:29

제목 : <펌>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와우. 진짜로 있네 .. 완존 ㄷㄷㄷ이네.. 뭐 정치가에 뭐에 뭐에 이건 비리종합선물세트? ㅡㅡ.. 에라이 씌벨.....more

Tracked from 원씨의 일상 at 2008/03/23 01:01

제목 : 진성고등학교
아이 쓰벌. 이게 말이 되나.......내가 고3일때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을 해내는 우리 후배들이(물론,난 진성고등학교를 나오진 않았지만),안쓰럽고 안타까우면서도, 또 자랑스럽다.이렇게, 세상은 느리지만 점점 더 변해가야 한다. 오지게 더!!...more

Tracked from Out of Range at 2008/03/23 01:45

제목 : [트랙백]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by 아돌군 님사실 먼저 글을 본곳은http://sevengods.egloos.com/1541347였습니다.메인에 뜨는 사진이 독특하길래 클릭해봤는데내용이 내용인지라 트랙백 해 올립니다.위 링크에 가셔서 (아돌군님 링크)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학교가 학교가 아니라 사육장 입니다.길게 말할것도 없네요 저건.Ps.군대가기 2일 남았는데 이러고 있는 나자신이 참.[........]...more

Tracked from ▒ 紫月玉木夢幻林 ▒ at 2008/03/23 01:53

제목 : 대한민국과 교육과 늪.
http://adoru0083.egloos.com/tb/4238107 .........어이가 없구나. 이건 좀 See2발인듯? 두발, 뭐 인정해 인정. 우리 학교도 저러니까. 두발이야 어쩔수 없는거라고 쳐. 급식. 우리 학교에서는 적어도 저 정도는 가볍게 넘는 수준으로 2500원의 식비를 받는다. 저걸 돈 주고 사먹는니 내가 컵...more

Tracked from ▒ 紫月玉木夢幻林 ▒ at 2008/03/23 02:01

제목 : 진성고, 대한민국과 교육과 늪.
http://adoru0083.egloos.com/tb/4238107 .........어이가 없구나. 이건 좀 See2발인듯? 두발, 뭐 인정해 인정. 우리 학교도 저러니까. 두발이야 어쩔수 없는거라고 쳐. 급식. 우리 학교에서는 적어도 저 정도는 가볍게 넘는 수준으로 2500원의 식비를 받는다. 저걸 돈 주고 사먹는니 내가...more

Tracked from ▒ 紫月玉木夢幻林 ▒ at 2008/03/23 02:02

제목 : 진성고, 대한민국과 교육과 늪.
http://adoru0083.egloos.com/tb/4238107 .........어이가 없구나. 이건 좀 See2발인듯? 두발, 뭐 인정해 인정. 우리 학교도 저러니까. 두발이야 어쩔수 없는거라고 쳐. 급식. 우리 학교에서는 적어도 저 정도는 가볍게 넘는 수준으로 2500원의 식비를 받는다. 저걸 돈 주고 사먹는니 내가...more

Tracked from R at 2008/03/23 03:00

제목 : 리얼 정글고등학교 진성고
네이버에선 이거 네이버 동영상 쪽으로 올리면 짜른다며? 나쁜 놈의 자식들. 나도 네이버 블로그 지인들이 써서 쓰는 것일 뿐이지, 솔직히 네이버 하는 행태를 보면 이 개새끼들은 좀 .... 어휴. 하여간 힘내라 진성고 학생들. 내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는 이런 포스팅을 올리는 것 이외에 별 게 없어서 미안하다. ...more

Tracked from 이타적 에고이스트 at 2008/03/23 13:35

제목 : 입시명문 사육기관 진성고를 보면서 느끼는 답답함
인터넷을 둘러보다가 진성고라는 학교 영상을 봤습니다.실로 말도 안 되고, 화가 치밀어오르기만 하는 영상이었습니다.(혹시나 모르니 유튜브로도 한번 - 돌발영상도 자알~ 잘리대요?)이걸 보면서 생각했던 게 있습니다.어쩌면 저러한 수단을 통해서 우리는 속박이 '당연한' 것임을 깨닫고 제왕을 기대하는 것 아닌가?요즘에는 어떠한지 모르겠지만(이미 졸업한지 4년이 되어가는군요), 제 기억에 학생회장이란 눈가리고 아웅에 가까운, 학교장 추천으로 대학에 진출......more

Tracked from 이타적 에고이스트 at 2008/03/24 01:51

제목 : 진성고등학교 관련, 광명교육청 민원란에 글을 올렸습..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안녕하십니까.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4년이 되어가는 대학생입니다.저는 고등학교 입시 체제에 그리 큰 기대를 갖지 않았습니다. "그저 그런 인간을 만들어버리는 그저 그런 제도, 그렇게 계속 해버리라지 누구 손해인가."라고 항상 생각해왔습니다. 몇년 동안 데인 것이 있었고,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게 되었지요. 중고등교육에서 문제가 일어나더라도 그것은 그저 남의 일일 뿐, 저는 관심을 끊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진성고등학......more

Tracked from 都's 블로그노트 at 2008/03/24 08:46

제목 : 진성고 교사분들께.
지난번 포스트(진성고. 그리고 제 역할을 못하는 교사들)는 너무 감정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동영상을 본 직후 몰려드는 안타까움과 학생들의 정당한 요구를 폄하하고 억압하는 발언 내용 때문에 화가나서 진성고의 모든 교사분들을 싸잡아 비난 한 점. 그리고 그로 인해 상처받으신 진성고 교사분들과, 재학생, 졸업생 분들에게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그러나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진성고 재단의 비리와, 학생들의 인권침해 문제입니다. ......more

Tracked from Alfred's Moo.. at 2008/03/24 11:39

제목 : 사립명문 정글 고등학교 리얼 버젼.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내용은 위의 핑백을 타고 가 주세요. 8분 정도 되는 동영상을 보면서 두발 자유화를 제외한 모든 항목에 기가 막히다는 느낌밖엔 들지 않습니다.이사장 쥬니어 (...) 정글고 만화에서 볼때는 그냥 웃으며 지나갔던 것이 현실이 되니까 이렇게 되는군요. 매점에서 구입하지 않으면 벌점을 받는 체육복. 한끼에 천원만도 못한 급식 상태.1실에 50인의 철제 침대를 가진 기숙사 등등등;; ;... 강제 수용소도 이거보단 낫겠어요....more

Tracked from Still in sti.. at 2008/03/25 23:19

제목 : 광명시 진성고등학교 재단 비리 관련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미친것들...어디 남의 집 귀한 자식들 담보로 장난질이야고생하는 애들 도와주고픈 마음에 트랙백이라도 걸어놓기...more

Tracked from 都's 블로그노트 at 2008/03/26 08:03

제목 : 진성고 문제를 왜곡하지 마세요.
진성고 문제에 관해 작성한 두 개의 포스트(1, 2)로 블로그가 홍역을 앓았습니다. 진성고에 만연해있는 온갖 비리 및 인권침해 문제를 어째서 학생들이 들고 나올 수 밖에 없었는가를 지적하며, 학생들이 들고 나오기 이전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어른들, 그 중에서도 선생님들의 책임이 크며 앞으로 큰 역할을 기대한다는 포스트였습니다. 그러나ㅡ 해당 포스트 아래 걸린 댓글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어쩔 수 없다'라는 의견들, '좋은......more

Tracked from 푸른 달빛이 머무는 고.. at 2008/03/26 14:00

제목 : 이거 뭐야...
뭐랄까, 시간이 없어서 내가 이거 이제야 똑바로 봤는데 말이지요. 장난해? 거기 애들 보내는 부모님들이 어떤 분들인지 모르겠는데 말이죠. 저는 곧 죽어도, 공부를 죽어라 안한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인생 말아먹게 될지도 모른다 하더라도, 저딴 곳에는 안보내!! 애들을 말려 죽일일 있어요? 우와, 저런 학교나와서 무지무지 감사하다고 할거 같아요? ㅆㅂ, 자퇴하고 만다. 과격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말이죠. 인간을 인......more

Tracked from 최윤성. at 2008/03/26 20:28

제목 : 선택을 했다하여 민주주의가 박탈되는 것은 아니다.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너무나 당연한 사실. 기독교학교에서 예배에 참여하지 않을 자유를 주장하다가 부당한 조치를 당한 강의석씨도 다시 생각나게 한다....more

Linked at Over the Bifrost.. at 2008/03/22 01:27

... 가겠다는 말은 안했으나. 잊지 말자. 잊지 말자. http://610.or.kr/museum/bbs/sub03e_000.html (최규석, 100도씨) http://adoru0083.egloos.com/4238107 ... more

Linked at links for 2008-0.. at 2008/03/22 07:18

... 008년 03월 22일 links for 2008-03-21 Filed under: delicious &#8212; intherye @ 7시 18분 아돌군의 잡설들. :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흠존무. 그러고 보니 매점 아줌마랑 똑같이 생겼던 임시교사 생각나네. 알고보니 딸이었음. (tags: 고등학교 학생 인권 진성고 막장 찌질) No C ... more

Linked at crystal prison :.. at 2008/03/22 14:44

...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민주화를 이룬 지 어언 20년이 되었다. 아직도 대한민국의 학교라는 곳에선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의 이름을 불러야 한단다. ... more

Linked at nyangkun님의 글 - [.. at 2008/03/22 15:12

...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larr; 2008년 3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8 19 20 22 22 Mar 2008 0 metoo 이거에 비하면 동화고등학교는 정말 좋은 학교 맞구나. 쩝. 오후 3시 12분 진성고등학교 동화고등학교 학교 댓글 (0) 0 metoo 햅틱이든 터치웹폰이든 실물이나 빨리 나왔음 ... more

Linked at Alive from dead .. at 2008/03/22 19:03

...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제가 고등학교에 진학할 무렵, 경기도는 비평준화 지역이었습니다. 200점 만점의 고입선발고사 성적과 100점 환산의 내신점수로 평가되어 원서를 쓴 고등학 ... more

Linked at -Christopher.K의 .. at 2008/07/15 23:56

... 실들을 인정하기라도 하듯, 아니 구관이 명관이라고.. 노간지 [수정] 더러운 노무현 전 대통령 이런 글을 보면 왠지.. 슬퍼집니다. (개인적 의미) 번외편으로 사립명문 정글고등학교 리얼버전. 우왕, 우리 진성고등학교 유명해졌네염ㅋ 굳ㅋ (리얼 입시명문 사립 진성고등학교) 요런 글은 예외.. 지만 현 정부의 정책이 제대로 들어맞는 케이스일지도 ... more

Commented by 검은잎 at 2008/03/22 01:02
예전에 살았던 동네에서 "명문 사립"인 만큼 비싼 학비로도 유명해서
시설이 꽤 좋은 줄 알았는데(....) 현실은 시궁창이군요=_=
Commented by 대형리 at 2008/03/22 01:24
'사제'옷 착용금지... 저게 교칙에서 나올 수 있는 단어인지 놀랍습니다.
여기 대한민국 맞습니까? 소름이 끼칩니다...
Commented by 류키아 at 2008/03/22 01:26
내 모교.. 친구들과의 끈끈한 우정이 없었더라면 나도 이 학교를 도망쳤을지 모른다.. 내가 학교를 다니던 그때.. 나는 왜 현실에 안주하기만 했는지.. ㅠ 후배들에게 부끄럽다..
Commented by 란레르트 at 2008/03/22 01:30
완전히 횡령수준이군요 ㅠㅠ 너무해요 ㅠㅠ
Commented by Nodoca at 2008/03/22 01:36
뭐..정말 현실이있었다니..
Commented by sanister at 2008/03/22 01:51
이럴때 2MB께서 남기신 말을 기억해야합니다.
"대학만 잘 보내면 됐지"

... "여러분~ 다 반어인거 아시죠?" '';;
Commented by 살인귀 at 2008/03/22 01:56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 영상을 올린 학생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기를........동시에 이 노력이 보답받았으면합니다.
Commented by RiKa-☆ at 2008/03/22 02:04
저도 고등학교 3년 기숙사 생활 했는데요....
저흰 아예 샤워실이라는게 없었습니다(...) 기숙사에 침대도 없었고;;;;;;
Commented by cutybus at 2008/03/22 02:07
90년대 중반에 저도 사립고다녔는데 많이 비슷하군요. 기숙사는 없어서 야담이란 존재는 없었지만, 불시 소지품 검사나 기묘한 학칙들, 체벌, 두발검사하러 길게 줄 늘어서고....1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이런 곳이 있다니 -_-
Commented by 푸른화염 at 2008/03/22 02:12
밸리에서 물타고 왔습니다. 혈압 엄청 오르는군요. 간혹가다가 정글고 만화에 달리는 댓글의 실체가 저거였단 말이죠... 놀라움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Ryunan at 2008/03/22 02:21
이거 공중파 언론 타서 아주 그냥 학교를 다 뒤엎어버리는 게 좋을 거 같은데요...;;
Commented by 無命 at 2008/03/22 02:22
요즘 군대랑 비교하면 저 시설은 뭐래...?
군대가 훨 났구만
애들 생활 개선해줄 돈은 없고 CCTV 설치할 돈은 있나보네
Commented by 희나람 at 2008/03/22 02:53
링크를 좀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소  at 2008/03/22 03:03
이거 왠지 영상 짤리기 전에 다운이라도 받아놓든가 해야 될 거 같네요[.............].
Commented by  소  at 2008/03/22 03:21
트랙백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배길수 at 2008/03/22 03:35
애들을 킨더하임 511에 보내서 무슨 영화를 보려고(...)(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03/22 03:59
군대도 저렇게는 안합니다.
Commented by 아스테릭스 at 2008/03/22 04:25
실업계 여고에서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써,
이런 막장고가 있다는 것부터 소름끼칩니다.
그래도 영상 만드신 학생분께서 후배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자신의 불이익을 감수했다는 점에서 칭찬을 선물하고 싶어지네요.

상황을 보니 불현듯 최규석 작가님의 100℃가 떠오르는군요.
Commented by JINN at 2008/03/22 04:28
이글루 내에서 이슈화시키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그것이 알고싶다'류의 방송 프로그램 홈페이지 게시판에 직접 제보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SOS'도 좋겠구요.
Commented by 스르륵 at 2008/03/22 06:12
저 기숙사 방을 보고 있으니 「풀 메탈 자켓」의 미 해병대 훈련소 막사가 떠오르는군요. 시대 배경이 무려 베트남 전쟁이라죠 아마...
Commented by 정천양 at 2008/03/22 06:20
동영상 보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도와주고 싶네요...
Commented by capcold at 2008/03/22 06:31
!@#... 이런 어이없는 상황들을 막아내기 위한 기초 중의 기초였던 사립학교법 개정을 극렬히 반대하고 누더기로 만든 당이, 민주적 절차에 의하여(!) 현 대통령을 배출했고 또 한 달 뒤 총선에서 과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세상 일이란, 이런 식으로 연결되어 있지요.
Commented by MakI at 2008/03/22 07:36
보는 제가 다 답답하고 미안하네요..
Commented by 흑발흑안 at 2008/03/22 07:50
사립고라는거 정말 답이없는 쓰레기놈들이였군요
공립나온게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선아 at 2008/03/22 08:23
40인~50인 1실? 아니 급식비야 워낙 자주 행해지는 비리라 그러려니(그러려니 하게 되어버렸다는 것도 슬프지만) 하는데, 아 진짜 쩌네요...
Commented by YaWaRa군 at 2008/03/22 08:37
저기 그러니가 그 이사장 선거자금이 저 학교에서 나오는 거군요. 저러니 한나라당이 사립학교법을 반대하는 것은 당연한것이고, 그러면서 이 나라는 그분들을 지지하죠.....뭔가 답이 안나온다는...
Commented by Ayura at 2008/03/22 08:55
짱이군요.........-_-;; 이건 뭐 어이도 없고...
뭐가 잘났다고 자신들이 큰소리를 치는건지;;;;
Commented by Lunemore at 2008/03/22 08:59
그란덴님 말마따나 요즘 군대도 안저러는데... 심각하군요
Commented by 물속인간 at 2008/03/22 08:59
내가 다닌것보다 더 심한 학교도 있을 줄이야...-_-;거기도 급식비 빼먹고 급식 아줌마들이 재료 가져가 버려서 난리가 났었죠.
Commented by ZeX at 2008/03/22 09:12
고등학교 다닐 때 광명시에 살았습니다. 그때도 식당이 개판이니, 기숙사가 콩나물 시루니, 식판에서 못 먹을 게 나오니 했었죠. 그것도 학교 다니는 당사자들이...
벌써 10년쯤 된 일이라 요즘은 안 그러겠지 했는데,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었던 겁니까?

그리고 차종태 저 사람, 예전에도 출마한 적 있습니다. 보기좋게 낙마했지만요. 사람이 의식주 해결되고 돈 많이 모이면 그 다음이 권력욕이라더니만.
Commented by 개토란 at 2008/03/22 09:23
미쳤군요.

진짜....

할 말이 없네요. 트랙백 해갑니다.
Commented by s at 2008/03/22 09:48
Commented by 유성일 at 2008/03/22 09:50
--;; 정글고가 실존하네요..--
Commented at 2008/03/22 10: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치킨충돌군 at 2008/03/22 10:25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다른 게시판에 저 학교 졸업한 졸업생들이나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저렇게 심하게 해도 들어오고싶어 안달난 TO들 줄을 섰답니다. 그래서 학교가 겁도없이 저렇게 하는겁니다. 너 전학가고싶으면 가라 너말고도 우리학교 들어오고 싶어하는애들이 한트럭이다 이거죠. 어쨋든 대학은 잘가거든요.

모 졸업생 분께서는 저학교 안나왔으면 내가 과연 그렇게 공부를 해서 이렇게 번듯한 대학에 왔을까 싶다는 분도 계셨고, 다시 중3으로 돌아가서 선택하라면 다시 저학교 가겠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시는말씀이 저렇게 고생 같이한 친구들은 지금까지도 최고의 친구다. 라고 말씀하셨네요..


그래도 저런 학교는 당장 때려부숴야 옳습니다.
Commented by 오창환 at 2008/03/22 10:36
딱 내가 학교다니던때의 학교운영과 내가 군대있을때의 환경과 딱 떨어지는 그런 환경에서 10대 청소년들이 생활한다는데에 고생이 많고 안타깝기도 하네요... 그러나...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마지막에 선택이 어쨌니 히틀러가 어쨌니는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네요... 듣자하니 저 학교가 명문대 입시율이 높은 사립이라는 것 같은데, 그렇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지원을 한것 같은데... 그럼 감수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도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학교도 다녀보고 군대도 다녀오고 지금은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데 자기가 원했던것, 또 그것때문에 선택한길이 힘들어도 감내해야 한다는건 차차알게 될겁니다. 안타까운 점은 진성고 학생들이 그걸 너무 빨리알게 되는것 같군요..
Commented by 이스트라 at 2008/03/22 11:27
저희 동네 진성고네요.. 저기..아주 유명하죠.,.애들 잡아서 대학보내기로..
제가 고1때 진성고가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처음에 진성고가 뜬건 과거 스파르타식 입시학원으로 유명하던 진성학원의 인지도를 등에 업은게 크죠. 진성,진명학원 역시 차종태가 한거구요...

진성고에 관해서 쓸 이야기는 진자 많지만..한마디만 하자면..애들 잡아서 대학에 밀어넣는 공장입니다. 저곳은
Commented by 진성고 at 2008/03/22 11:34
진성고등학교 서명부탁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599
Commented by 그래요 at 2008/03/22 11:35
아휴.. 이런일이...
있을 줄은 정말 몰랐어요..
Commented by 후제 at 2008/03/22 11:35
와....... 전 기숙사 8인 1실이였을때 학교 이따위냐고 욕했었는데 그건 진짜 양반이였네요 - -;; 뭐 이딴 학교가...
Commented by 마왕라하르 at 2008/03/22 11:41
보는 내내 욕이 입에서 맴도는 군요.... 트렉뷁 해갑니다.
Commented by 구름링 at 2008/03/22 11:53
동영상 소스 퍼가겠습니다. 정말 하루빨리 저 불쌍한 진성고 학생들을 구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청컴이 at 2008/03/22 12:03
유튜브 고화질로 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고화질로 다시 올리시길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국내사이트는 지워달라고 요청하면 지워주거든요...
Commented by ww at 2008/03/22 12:12
그리고 학교가 재수없으면 학교때려쳐야지 어쩌겠어? 절이 싫음 중이떠나야지
어린 새끼들이 속은 시꺼매가지고 지들 할건 다하고 대학 은 좋은대학 가고싶어 떼 쓰나.

-이게 '대학'민국의 현실인듯ㅅㅂ

다 좋은데 히틀러는 왜 나오나
Commented by 청컴이 at 2008/03/22 12:13
한나라당이 사학법을 반대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죠. 비리근절하기 싫다는 겁니다. 그리고 보십시오. 저 학교 이사장 한나라당 공천 신청...
Commented by 일곱 혼돈 at 2008/03/22 12:40
아놔, 사학법 개정안 반대하던 한나라당 인간들을 진중권 교수님 식으로, 저기다가 넣고 뺑뺑이를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도 사학 탄압 운운 소리가 나오나 보게요. 사학의 권리는 중요하지만 학생 인권은 뭐 가오리과 물고기 생식기냐.....
Commented by 우왕굳 at 2008/03/22 13:41
현재 진성고 재학 중인 학생인데 다른 건 필요없고 제발 급식이랑 체육복값 그리고 기숙사 좀 해결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ㅠ.ㅠ..... 저는 지금 1학년인데 지금 3학년인 선배님 분들은 학교 건넛편에 아파트 짓는 곳이 숙소 였지 설마 여기가 숙소일거란 생각을 ㅋㅋㅋㅋㅋㅋ 저도 깜짝 놀랬고요....ㅠ.ㅠ
Commented by Louice at 2008/03/22 14:05
광명시에 사는데 예전부터 진성고는 학생들이 별로 가기 싫어하고 다른 학교 학생들도 그렇게 좋게 보진 않는 학교입니다. 특히 광명북고와의 신경전이 좀 심한 편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고등학교 갈 때는 진성은 400명 모집에 250명도 안 왔다는 얘기도 돌더군요. 아마 그 때도 진성학원재단의 비리가 엄청나게 크게 터져서 학생들은 물론 이례적으로 학부모님들까지 진성고에 아이들을 보내기 꺼려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경쟁상대였던 광명북고는 그 덕에 정원 초과. 그런데 다시 요즘은 학부모님들 진성고를 좋게 보는 듯 합니다 -_-;;

그리고 저 학교 재단인 진성학원, 유명했지요. 광명시 최북단 개봉동과의 경계쪽에 학원 3개를 세워두고 방학 내내 기숙학원을 돌리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그대로 그 시스템이 그대로 적용된 것이 진성고고요. 이건 다른 분도 이렇게 쓴 걸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숙학교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진성학원재단처럼 꼭 뭔가 크게 터트리는 곳이 있으니 더더욱 싫어지네요. 그리고 저게 제가 사는 도시에 있다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고요 -_-;;;

하여튼 진성고 이사회는 예전, 처음 터진게 97년인가 98년인가 그러니 10년정도 됐군요. 그 예전 버릇을 아직도 못 고친 모양입니다.
Commented by 1234 at 2008/03/22 14:32
근데 솔직히 말하면 고등학교는 대학진학률로 말하는게 맞긴 합니다.

그래도 저 학굔 때려 부숴야죠.
Commented by 와 진짜 저런데가. at 2008/03/22 14:35
와 진짜 저런데가 있나요?
진짜 이건 이 민주주의사회인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안될 학교네요...
저건 완전 감옥이 따로없습니다.
아니 그 학교는 감옥일겁니다.
그건 그렇고 퍼가겠습니다.
이런 사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Commented by hammer at 2008/03/22 14:41
와...이런 신발....말도 안돼는 일이...기가막혀서....참 보면서 할말이 없습니다.
Commented by Earthy at 2008/03/22 14:51
http://www.kenkm.go.kr/


일단 유일하게 대처할 수 있는 곳은 광명 교육청이네요.
진성고에는 게시판에 마음껏 글을 적을 수 있는 곳도 없으니 일단 여기부터 가죠.
Commented by 사파지존 at 2008/03/22 14:51
음... 고등학교.. 다.. 비슷하네요ㅠ,ㅜ;;대학진학률만 좋으면 되니까.. 휴... 한숨만 나오네요..대학교 학생밥이 1800원인데.. ㅎㅎㅎ

저도 학교 다닐때.. 정말 맘에 않드는 것이 한두개가 아니였죠..
Commented by 쿠도 at 2008/03/22 15:19
저희 급식값 2400원 내는데 진짜 허구한날 고기반찬 나옵니다 ㅋㅋ;;;;
고기 안나올땐 고기넣은 '국'이라도 나오고요...와 3550원 쩌네요 ㅋㅋ
다른건 다 어째도 애들 먹일건 잘 먹어가면서 시켜야지 이건 뭐-_-;;;;;;;;
Commented by 도녀 at 2008/03/22 15:35
저도 학교를 광명에서 다니면서 많이 듣긴 했지만, 저 정도 인줄은 몰랐네요.
보면서 계속 마음이 짠하네요.

+ 트랙백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불멸의 사학도 at 2008/03/22 15:56
자꾸 문제가 되면 아예 방학중에도 밖에 못 나가게 하겠군요... 그럼 완벽한 감옥이겠는데요?

제가 나온 고등학교도 사립인데, 재단 이사장이 이래저래 비리비리해서 교장하고 이사장이 자주 교체됐는데(이사장과 교장이 서로 자리바꾸거나 친한사람 교장에 앉히는 정도), 결국 역사도 얼마 안 되는 학교에서 이름까지 바꿀 정도가 되었죠... 그래도 선생님들 중에서도 그러한 문제를 지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학교 성적은 인천에서도 바닥을 긴다고 해도 애들에 대한 처우가 저정도는 아니었죠... 저도 두발단속이라든지 야자라든지 불만이 많았는데, 그나마 그정도 까지라서 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노라 at 2008/03/22 16:24
유툽껄로 영상 퍼갈게요.. 정말 보면서도 눈을 믿을수가 없네요.
Commented by 비리사학kin at 2008/03/22 16:27
비리사학 최고봉은 천안에 있는 한마음고등학교 다..
Commented by dawnsea at 2008/03/22 18:56
"교육계에 몸 담고 있습니다"
-- 요즘 잘 해먹고 있습니다

"교육을 위하여 평생을 바쳤습니다"
-- 평생을 해 먹었습니다

"아내, 사위, 동생까지 모두 교육 가족입니다"
-- 가족끼리 돌아가며 다 해먹고 있습니다

"일생을 교육에만 전념하다 보니 제가 세상물정을 너무 몰라요"
-- 역시 사학재단이 해먹기 제일 편하네요

"교육사업을 하면서도 자식들 관리는 잘 못했는데, 다 자란 큰 놈을 보니 대견하네요"
-- 곧 물려줄 예정입니다
Commented by 가엔 at 2008/03/22 19:43
정말 황당한 곳이네요. 조금이라도 퍼져나가길 바라는 마음에 트랙백 해 갑니다:)
Commented by .... at 2008/03/22 19:47
좀심하긴 심하다....

근데 두발은 다른 학교도 다마찬가지 아닌감??
Commented by ㄹㄷㄻ at 2008/03/22 20:22
내가꿈이선생이다 그런데 이게뭐야 슈ㅣ발 울고싶내
Commented by Gejo at 2008/03/22 20:45
이게 대한민국의 교육현실...
그리고 백업은 제대로 확실히 해야 합니다. 삭제 당할 겁니다;
Commented by 행복찾이 at 2008/03/22 20:49
'대학'민국 이라는 윗분의 댓글에 정말 진정으로 공감하게 만드는 동영상이었습니다.
정말 보는 내내 화가 났습니다.

학생들을 정말 '사육'하는 행태.

저 학교, 정말 때려부숴버려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아힌 at 2008/03/22 21:14
정말로 씁쓸하기 그지없네요
이오공감에서 보고왔습니다...
저도 트랙백해갑니다. 정말 심난하네요....
사립학교:)가 어느새 아이들을 죽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