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글.. 쓰지 맙시다.
네이버 뉴스란에서 발견...명복 빈다는 글 쓰지 마세요... < 이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미묘..


진짜로 뭐라고 해야 할까요..
by 아돌군 | 2007/07/26 12:04 | 일상생활, 잡설. | 트랙백(1) | 덧글(17)
Tracked from 안경은... 좋은겁니다.. at 2007/07/26 12:22

제목 : '돌아가셨다'라는 표현도 쓰면 안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글.. 쓰지 맙시다.참고로 기독교이신 분들에게는 '돌아가셨다'라는 말도 하면 안됩니다.돌아간다는 것은 언젠가는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뜻하며, 이는 죽더라도 살아있었을때의행적에 따라서 사람이나 다른 생물로 태어날수도 있다는 불교의 윤회설을 뜻하는 것입니다.그냥 '편안하게 저세상으로 가시길...' 이렇게 말해야겠군요....more

Commented by 가제트드론 at 2007/07/26 12:05
음...? 뭐라고 해야 하지...
Commented by 마탐정록키 at 2007/07/26 12:06
그렇다면 더더욱 명복을 빌어줘야겠습니다.
Commented by 時雨 at 2007/07/26 12:07
참 미묘하군요...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7/07/26 12:10
거참...
Commented by 안경소녀교단 at 2007/07/26 12:24
그냥 '편안하게 저세상으로 가시길...' 이렇게 말해야겠군요.
Commented by 소울이터 at 2007/07/26 12:25
진짜 뭐라 말할수 없이 미묘... 모국을 대한민국이 아닌 하늘나라로 바꿔써야 될지도...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7/26 12:41
천국에서 푹 쉬라고 해야하는 걸까요.-_-
Commented by 고양이눈 at 2007/07/26 13:10
축복입니다....그나저나 선교가 아니라 자원봉사라고 우기고 있는데...
만약 하나님께서 선교하다 죽은게 아니라 자원봉사 하다 죽었으니 천국은 못가겠네? 라고 하심...어떨까요?
Commented by solette at 2007/07/26 13:21
........
이건 정말 미묘한 반전(?)이군요.............orz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07/26 13:37
저러니 당당하게 명복을 빌어줘야죠...
Commented by infinity at 2007/07/26 13:41
예전에 기독교인 장례식때 새빨간 글씨로 축하한다고 화환보낸게 생각나네요
Commented by kkendd at 2007/07/26 13:48
으으음;;;;;
Commented by 레이코 at 2007/07/26 14:33
그렇다고 고인의 가족한테 잘됬네요 라고 할 수도 없고
Commented by ZECK-LE at 2007/07/26 15:34
제가 방법을 알려드리죠.

"즉든 살든 마치... 동을 처다보듯 지켜보면 됩니다. 모멸의 뜻을 하나가득 눈에 담아서"
Commented by 하트브레이커 at 2007/07/26 16:34
뭐 어떻게 해야 되요 ㅠㅠ
Commented by 로카센나 at 2007/07/26 17:49
그럼 난 피리불께.
Commented by 제이 at 2007/07/27 01:11
"천국직행 버스 티켓을 얻어서 기쁘시겠습니다." 라고 말하면 욕먹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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