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AV-X0 'ZERO'
CM's -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컬렉션 피규어포스팅을 보고 문득 생각나서..

예전 루리웹에 올려뒀던 사진들을 찾아봤습니다.



지금은 먹고 죽으려고 해도 안보이는 킷인데.. 당시 시부야 만다라케에서 420엔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신품을 집어왔지요.

(그 옆에는 팬텀레이버도 있었습니다만...... 아웃오브안중)




(클리어 레드 런너 쪼가리를 붙여봤습니다.)




잉그람 + 그리핀이라는 느낌이 드는 이 제로.. 사실 극장판에서 봤을때의 충격은 대단했지요.

'강한 정의의 우리편'이었다가 순식간에 '최강의 적'으로 변해버리는 모습..


나중에 나온 양산형, '피스메이커'는 카리스마도 떨어지고, 그리핀한테 박살나서 안습....

(뭐 그 뒤 배치된 배리언트는 극장판 2편에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파괴되지만요..)


나중에라도 제발 MG로 나와줬으면 합니다.

사실 이 시리즈는 머리부분의 접합선이 너무 압박인지라 (....) 마음에 좀 안들거든요.;

리볼텍은 너무 작은 것 같고, MG그리핀은 플라이트 타입으로 있으니, 동급으로 좀 내줬으면 합니다...
by 아돌군 | 2007/06/21 15:43 | 조이드 이외의 프라들..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레이첼 at 2007/06/21 15:52
투니버스에서 더빙판으로 종종본 녀석이지요
'최강의 적'으로 변한다는게 상당히 멋졌다랄까요(웃음)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06/21 17:29
저도 기원하는 녀석입니다.

그리핀 아쿠아 플라이 까지 내놓은 반다이가 왜 저 엄청난 녀석은 안내놓는 건지...
Commented by gforce at 2007/06/21 19:32
레이시키이이이이이!!!!

...저도 MG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제이 at 2007/06/21 21:00
영식 디자인만 보면 완전 테카맨인데 말이죠 ㅎㅎ. 리볼텍 으로 나온지도 꽤 됐는데 날 잡아서 구해야 겠네요.
Commented by 풍신 at 2007/06/22 05:25
개인적으로 저걸 보면서 이즈미와 똑같은 생각을 했었죠. 저건 악당이다. 아마도 최종보스일거라고...(실제로...)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06/25 19:06
저도 어릴때 한번, 좀 커서 한번 구입했지만 몇번인가 정리하면서 자의반 타의반 싹 버려진게 탈이죠.
지금 손에 넣는다 한들 당장 만들 것도 아니고, 재판만 기다리는데... 이번에는 텀이 좀 기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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