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s -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컬렉션 피규어포스팅을 보고 문득 생각나서..
예전 루리웹에 올려뒀던 사진들을 찾아봤습니다.
지금은 먹고 죽으려고 해도 안보이는 킷인데.. 당시 시부야 만다라케에서 420엔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신품을 집어왔지요.
(그 옆에는 팬텀레이버도 있었습니다만...... 아웃오브안중)
(클리어 레드 런너 쪼가리를 붙여봤습니다.)
잉그람 + 그리핀이라는 느낌이 드는 이 제로.. 사실 극장판에서 봤을때의 충격은 대단했지요.
'강한 정의의 우리편'이었다가 순식간에 '최강의 적'으로 변해버리는 모습..
나중에 나온 양산형, '피스메이커'는 카리스마도 떨어지고, 그리핀한테 박살나서 안습....
(뭐 그 뒤 배치된 배리언트는 극장판 2편에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파괴되지만요..)
나중에라도 제발 MG로 나와줬으면 합니다.
사실 이 시리즈는 머리부분의 접합선이 너무 압박인지라 (....) 마음에 좀 안들거든요.;
리볼텍은 너무 작은 것 같고, MG그리핀은 플라이트 타입으로 있으니, 동급으로 좀 내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