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카라잔 입성... 그리고 득템. WoW



드디어 카라잔 공대에 들어갔습니다...

물론 거의 막공 수준이지만.. BIGWIG의 도움을 받아.. 도핑물약 기타등등을 들고 입장.

공대장 왈 '카라잔 공대 모으는데 30분밖에 안걸리다니..신기록이네요..'

보라템 하나도 없고, 발하고 손목은 녹템인 서민냥꾼이 카라잔에 가다니...




제 와우역사상 첫 공대던전이군요..

템 분배원칙은 1인 1템이 기본이고, 그 이후에는 입찰자 없을경우 50골을 지불하고 구입가능.



1넴드 사냥꾼 어튜맨이 냥꾼용 손목을 드랍했습니다.. 당연히 입.



일반몹에서 녹템 하나도 안나오더니.. 이런걸 득템했습니다..

착귀니 경매장에 팔아도 되겠군요.. 과연 얼마에 올려야할지...



시간에 주목.. 목조르기에 엄청 당해서 5번정도 전멸. 결국 잡았습니다.



다음보스 고결의 여신.

한번 전멸하고 클리어..



냥꾼용 사슬장갑 드롭.

50골 내고 입해서 먹었습니다..



오페라 가는길.(정확히는 로밀로와 줄리엔에게 4번 전멸하고 가는 길에 몹이 젠된 상태.. 성기사가 중재쓰니 이렇게 되는듯)

공창 파티 직업군이 참...다채롭지요.. (그런데 주술사는 없군요)




이 장면을 몇번 본건지..



그래도 깼습니다..



전시관리인에서 2번 전멸후, 비약 떨어져서 제가 쇼핑하고, 갖은 비약을 다 써서 클리어.

도둑용 토큰하고, 지팡이 드랍.


입장시간 오후 8시 45분. 전시 관리인 다운시간 새벽 2시 35분

........진빠지는군요... 초반에 사제 한명이 2넴드 잡은 뒤에 템먹고 오프라인....

먹자로 간주하고 공탈시킨뒤, 잽싸게 다른 사제님 콜.

(결국 이 사제님이 전시관리인이 준 지팡이를 치열한 주사위 경쟁속에서 먹었으니... 최고의 행운인듯)

전시관리인 막트라이 직전에 도적님 한분 오프라인.. 전화연락해봤는데 인터넷이 끊어졌다고...

그래서 급거 냥꾼 한분 막트라이에 기용해서 클리어했습니다.

상급비전보호의물약... 마시고 하니까 쉽더군요...(막트라이 전에는 생각못했음)


여튼 다음주 월요일에 나머지 트라이할 예정입니다..


(그나저나 초행에 에픽 두개라......... 문제는 불사조활..일뿐.;)

덧글

  • 젝리 2007/06/08 06:24 # 삭제 답글

    로말로와 줄리엔이었군요.

    냥군에게는 빨간망토가 좋은데.... 늑대가 졸라 짱샌 총 줍니다.
  • 이젤론 2007/06/08 09:00 # 답글

    호드인데 주수리가 전멸이라..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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