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문 기사 비공인이지만, 현시점에서 세계 최고령 남성은, 우크라아니의 그리고리 네스톨(Grigoriy Nestor)씨라고 한다. 그는 3월 15일로 116세가 되엇으며, 로이터 통신등을 통해 일본에도 알려졌다. 그때, 그의 장생의 비결은 '독신으로 살아가는 것' 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네스톨씨가 지역 매스컴Komsomolskaya Pravda의 기자와 이야기한 비화를 영어로 번역하여、Ananova에 전재하고 있다. 이것에 의하면 네스톨씨는 116세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동정이며, 100년 이상 살아가며 동정을 지키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라고 했다. 네스톨씨는 이렇게 말한다。 "혼전성교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게 크리스챤으로써 나의 신념이고. 그리고 나는 한번도 결혼하지 않았습니다." "나처럼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장수할 수 있습니다, 결혼한 사람이라면 매일매일 시달려서 건강이 좋을 리가 없습니다." "내가 장수하는 것은, 한번도 여성과 성교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것과 공부를 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지식이 너무 많은 사람은 언제나 결국 안좋은 꼴이 됩니다. 무지한 채로 살아가면서 세상을 모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네스톨씨가 Komsomolskaya Pravda지와의 인터뷰에서 말하는 것을 인용하면, 그는 초등학교를 최초의 2일밖에 가지 않았다. 자신의 이름을 쓰는 법을 알기 위해 학교에 간 적은 잇지만, 결국 2일 다닌 뒤에는 가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말한다 '무지(無知)하면 무지할수록 장생할 수 있습니다. 무지는 장수와 건강으로 이어집니다.' 네스톨씨는 지금까지의 인생을 양을 키우면서 살고 있다. 네스톨씨가 세계최고령으로 공인되지 않는 것은 생년월일의 기록이 없기때문인 듯 하지만, 동정으로써는 세계최고령기록보유자인 것은 확실하다. ============================================이하 2채널 반응===================== 2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sage] 投稿日:2007/04/26(木) 22:21:13 ID:hGG8JwY90 너희들의 말로 8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2:22:01 ID:72CCSe870 여기까지 동정이면 마왕이구만. - '남자는 25세까지 동정이면 마법을 쓸 수 있지' 라는 짤방과 관련.. 9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2:22:20 ID:4LZqIUhpO 사부로 부르게 해주세요!! 12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2:22:33 ID:zJxU0xuA0 저건 진짜 전설의 대요정.. 13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sage] 投稿日:2007/04/26(木) 22:22:36 ID:ROEeQQTr0 여기까지 가면 메간테 쓸 수 있을것 같은데. 21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2:23:07 ID:AqEYV0AC0 「童帝」(동정의 황제)의 칭호가 어울리는 분이다. 22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sage] 投稿日:2007/04/26(木) 22:23:07 ID:4isc1nDj0 이미 마법사도, 대마법사도 아니다.. 당신이 대마왕이었군. 31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2:23:35 ID:GwjU6zsa0 이정도까지 가면 어떤거지.. MP줄지 않으며, 마법을 마음대로 써도 되는 건가? 40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sage] 投稿日:2007/04/26(木) 22:24:00 ID:dUTzDs8s0 30살에 마법사 레벨1이 되었다고 하면 116살이라면 도데체 레벨이 몇이야. 41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2:24:05 ID:enEQOtFiO 큰일났다, 앞으로 80년은 살아가야 하는건가. 46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2:24:23 ID:1fuwRzG+0 이 할아버지가 하는 말이 진짜라면, 찬넬러의 평균수명은 엄청나겠군, 52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sage] 投稿日:2007/04/26(木) 22:24:45 ID:9lWaCCvhO 이런 인생이라도 괜찮은거냐? 66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2:26:17 ID:y2bIYjR+0 이 사람은 드래곤을 소환할 수 있을 정도의 대마도사이지만, 사회에 패닉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 우크라이나정부가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 75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sage] 投稿日:2007/04/26(木) 22:26:45 ID:DlGS++ep0 이정도까지 가면 존경할 만 하다 '聖人'같은 느낌이네. 79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2:27:10 ID:iqgsDBLyO 우리들과 보는 세계가 틀려. 84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2:27:36 ID:6El1TjpQO 말 그대로 살아있는 신이구나 . 93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sage] 投稿日:2007/04/26(木) 22:28:26 ID:Cb5Uz6hc0 크리스챤으로 개종하면 합법적인 동정이 되는거야? 112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sage] 投稿日:2007/04/26(木) 22:29:52 ID:bBaIksfP0 동정이라도 70살 넘어가면 더이상 부끄러운게 아닐지도. 113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2:29:52 ID:WFi7r82XO 이런 동정이면 존경받는군 좋은 목표가 생겼다. 119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2:30:16 ID:M1gvvYCB0 생물로써는 어떻게 생각해야 해? 125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sage] 投稿日:2007/04/26(木) 22:30:40 ID:8urkSYFV0 청일전쟁때부터 계속 동정이었단 말인가. 148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2:32:33 ID:tq8Nw70k0 우크라이나의 사람인가... 그 미녀천국에서... 아까워. 167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2:34:56 ID:/ueUF7+SO 이 사람, 삶이 즐거울까? 195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sage] 投稿日:2007/04/26(木) 22:37:29 ID:4GvAp7Jj0 포프 「……이것이 진정한 메라조마..」 童帝 「지금 그것은 메라다. 」 포프 「!!」 228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2:41:24 ID:BCjkxFYb0 ?2B 여자를 안지 않은 채로 116년이나 살아간다니. 도데체 무슨 수행이지? 245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sage] 投稿日:2007/04/26(木) 22:42:59 ID:3yl6nPcu0 대단해!! 이사람은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동정으로 우리들이 쓸데없는 성욕에 젖어서 시간을 쓸데없이 버릴 때도 계속 동정이었어,. 뭐. 결국 그것뿐이지만. 251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sage] 投稿日:2007/04/26(木) 22:43:38 ID:SGolkMiR0 자위는 맨날 하겠지?(*´∀`)σ)Д`) 266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2:45:10 ID:6wzGnSHS0 그리고리 네스톨을 신의 이름으로써 기억했다! 313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sage] 投稿日:2007/04/26(木) 22:52:04 ID:tM+spRGQ0 이 사람 덕에 삶의 희망을 얻었다 414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sage] 投稿日:2007/04/26(木) 23:04:45 ID:q9R+mF9i0 30歳 위자드 60歳 고에딕 90歳 네크로만서 120歳 리치 467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3:11:17 ID:/ObKrLi60 인생은 '짧고 굵게' 또는 '얇고 길게'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할머니는 말하셨지 저 할아버지는 '얇고 길게'를 선택한 것 뿐. 494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3:14:46 ID:y5fCWHMn0 실례지먼 저 할아버지의 젊었을때 얼굴을 보고 싶어. 504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3:16:05 ID:xBuerQ5k0 이 할아버지를 아키하바라에 데려가고 싶다....... 514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3:18:01 ID:qlwl/iwSO 116살까지 동정이라니, 뭘 위해서 살고 있는거지? 522 名前:名無しさん@七周年[] 投稿日:2007/04/26(木) 23:18:57 ID:R6Nd8XKk0 >>514 우리들을 위해서 살고 있는거야! 우리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 ========================================================================================== ....................116까지 동정.................. 후덜덜덜덜...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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