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전쟁의 시작. 조이드 이외의 프라들..





........장절한 싸움이 시작됩니다.



덤으로 모 님이 보내주신 그리폰용 파츠.. 이로써 제 그리폰은 완벽해졌습니다!

(끝내주는 님.. 감사합니다)


덧글

  • 계란소년 2006/12/29 19:05 # 답글

    힘내세요. 손가락 조심하시고[...]
  • 오엠에스 2006/12/29 19:16 # 답글

    휴케바인 까지는 설렁설렁, 복서부터는 ....
  • 욜덴 2006/12/29 19:44 # 답글

    왼손에 꼭 목공용 장갑 끼고하세요 파워드 r-gun만들다 손껍질 날라갔습니다
  • 가고일 2006/12/29 20:12 # 답글

    특히 골치아픈 곳은 복서 뒤꿈치 최외각 부품이 접합핀이 너무 길어서 끝까지 잘 안들어가는 것,

    복서의 어깨관절에서 어깨 장갑을 연결해 주는 작은 부품이
    접합면이 극히 작아 접합력이 낮다는 것, (그러면서 안에 포리캡 하나 삽입)

    복서 상박에서 팔꿈치에 바로 연결되는 얇고 흰 부품도
    두께가 그렇게 얇은걸 양쪽으로 분할해서 마찬가지 사태, (접합면이란것 자체가 굉장히 애매하게 처리됨)

    이정도만 주의하면 나머지는 그야말로 인내력 싸움.....

    그리고 복서 팔에 달린 휴케바인용 손잡이도 부품 접합이 애매해서 전후 가동이 그렇게 잘 되지 않습니다.
    이건 맞춰보면서 조정하셔야 할 듯.
  • 나이브스 2006/12/29 21:09 # 답글

    손가락과의 전쟁 시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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