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치상 혐의로 구속돼 옥살이를 하던 30대 남자가 피해자의 자백으로 20일만에 풀려났습니다.
의정부지검 형사2부 전계광 검사는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행인을 거짓으로 고소한 혐의로 24살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달 15일 오전 1시45분쯤 경기도 구리시내 주택가 앞길에서 33살 A씨가 울고 있던 자신에게 접근, 귀찮게 굴어 말다툼을 하다 경찰에 연행된 후 A씨에게 강제로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A씨가 '추운데 밖에서 뭐하냐' 는 등 귀찮게 굴어 말다툼하다 경찰에 연행된 후 A씨가 '내가 피해자'라며 소리치는 것에 화가 나 성폭행을 당했다고 거짓말했다"고 검찰에서 자백했습니다.
A씨는 김씨의 무고로 20일간 옥살이를 했으며 직장에서 쫓겨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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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의 살아있는 뉴스 경기방송 뉴스 FM99.9MHz)
........
33살 남자가 직장을 잃었습니다. 이 극심한 취업난에..
불구속으로 될 일일까요...; 현행법으로는 보상금 해봤자 500만원정도라는군요.
.... 갑자기 주병진씨 생각나네요..
의정부지검 형사2부 전계광 검사는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행인을 거짓으로 고소한 혐의로 24살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달 15일 오전 1시45분쯤 경기도 구리시내 주택가 앞길에서 33살 A씨가 울고 있던 자신에게 접근, 귀찮게 굴어 말다툼을 하다 경찰에 연행된 후 A씨에게 강제로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A씨가 '추운데 밖에서 뭐하냐' 는 등 귀찮게 굴어 말다툼하다 경찰에 연행된 후 A씨가 '내가 피해자'라며 소리치는 것에 화가 나 성폭행을 당했다고 거짓말했다"고 검찰에서 자백했습니다.
A씨는 김씨의 무고로 20일간 옥살이를 했으며 직장에서 쫓겨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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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의 살아있는 뉴스 경기방송 뉴스 FM99.9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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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남자가 직장을 잃었습니다. 이 극심한 취업난에..
불구속으로 될 일일까요...; 현행법으로는 보상금 해봤자 500만원정도라는군요.
.... 갑자기 주병진씨 생각나네요..




덧글
比良坂初音 2006/02/01 23:56 # 답글
허허허허...미치겠군요.....완전히 사람 하나 인생 조지는거 우습네요저인간이 과연 자기가 뭔짓을 한건지 알까요? 정말 타오르는 숯 위에 올라가게 해서 엎드려 사죄시켜야할 작자로군요
초절정하수 2006/02/02 00:04 # 답글
안녕하세요.위의 것좀 지워주세요. ^^;;;;;
욜덴 2006/02/02 16:35 # 답글
왼지 여성쪽 dc에 사진올라올지도..
무희 2006/02/02 18:52 # 답글
홧김에 한사람 인생 끝장냈군요....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