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군의 잡설들' 공지 겸 방명록입니다. 일상생활,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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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페북에




이런게 올라왔는데.


보고서 문득 생각난게.



이 자막을 넣으면 재미있을것 같네요..

이성우씨 KC 도착



엄청난 취재진들... 흠좀무..

이기던 지던 이분은 이미 월드스타급인듯..

과연 럭키참의 효과가 발동될 것인가 아니면..?



근데 이미 KC도 효과를 본게.. 다저스 광탈하고 월시 관심 껏던 사람들이 이성우씨 기사랑 에피소드로 인해 월시 보고 KC응원하겠다는 사람이 엄청 늘었음.

사실 이성우씨 아니었으면 KC의 존재도 몰랐던 사람들이 (류현진,추신수 나오니까 메이저 보던 라이트 팬들)의 관심을 KC로 돌렸다는것만 해도 이미 엄청난 효과.

거기에 각종 미신이 판치는 메이저리그 역사에 태극기를 등장시켰다는것도 나름 의미있을듯..

이기던 지던 저분 인생에는 격변이 닥칠것 같고, 이기면 대격변 져도 소격변은 올듯..






현지 인기는 대단하네요..

'건전대행녀'




칼만 안들었지 그냥 날강도네요 ㅋㅋㅋ

저걸 누가 해..

KC 이성우씨 영입..

내일 1차전 관람이라는데..


역효과지 않을까 싶어요..

원래 뭔가를 바라고 있으먄 될것도 안된다고..


복권같은것도 그냥 생각없이 사면 당첨되는 경우가 많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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